물어보기·기록
처음 젖은 날, 비 온 시간, 꼭대기 층인지, 마르기 전 사진
인천 주거 1,360,870곳 가운데 아파트가 60%, 연립·다세대와 단독주택이 34%입니다. 아파트 옥상은 공용부분이라 관리사무소와 함께 드레인·파라펫·옥탑 이음부를 보고, 빌라·단독 옥상은 기존 방수층이 들떴는지와 바탕에 물이 갇혔는지를 먼저 잰 뒤 부분 보수·덧방·재시공 가운데 하나를 고릅니다.
| 지역 범위 | 인천광역시 11개 군·구(2026년 7월 개편 이름 기준) |
|---|---|
| 주거 구성 | 아파트 60% · 연립·다세대 20% · 단독 14% · 오피스텔 6% |
| 먼저 볼 곳 | 아파트는 공용 옥상·최상층 천장, 빌라·단독은 슬래브 균열·배수구·도막 들뜸 |
| 서비스 기준 | 원인 미특정 시 탐지비 0원(적용 조건은 점검 전에 안내) · 동일 부위 1년 무상 보수 · 일배책 청구 서류 지원 |
군·구별 차이
아파트 비율은 검단구 83%, 연수구 73%, 영종구 67% 순으로 높고, 강화군·옹진군은 단독주택이 각각 75%·90%입니다. 아파트가 많은 곳은 옥상이 관리주체 몫인 경우가 많아 관리사무소 승인과 작업 시간을 먼저 맞춥니다.
원도심인 제물포구(연립·단독 41%)와 미추홀구(연립·단독 50%)는 다른 도심 구보다 연립·단독 비율이 높아, 옥상 바닥이 그대로 드러난 슬래브 옥상이 많습니다. 물탱크를 걷어낸 자리, 옥상 출입문 문턱, 난간 이음부처럼 방수층이 끊기는 곳을 먼저 봅니다.
2026년 7월 행정구역 개편으로 제물포구·영종구·검단구·서해구가 생겼습니다. 옛 주소(중구·동구·서구)로 알려 주셔도 같은 직영팀이 갑니다.
주거 구성
| 제물포구 옛 중구·동구 | 주거 48,883곳 아파트 55% · 연립·단독 41% |
|---|---|
| 영종구 옛 중구 | 주거 61,980곳 아파트 67% · 연립·단독 21% |
| 미추홀구 | 주거 179,651곳 아파트 48% · 연립·단독 50% |
| 연수구 | 주거 178,793곳 아파트 73% · 연립·단독 16% |
| 남동구 | 주거 209,323곳 아파트 63% · 연립·단독 32% |
| 부평구 | 주거 207,070곳 아파트 63% · 연립·단독 35% |
| 계양구 | 주거 120,613곳 아파트 64% · 연립·단독 35% |
| 검단구 옛 서구 | 주거 121,911곳 아파트 83% · 연립·단독 16% |
| 서해구 옛 서구 | 주거 181,799곳 아파트 51% · 연립·단독 34% |
| 강화군 | 주거 37,695곳 아파트 9% · 연립·단독 91% |
| 옹진군 | 주거 13,152곳 아파트 1% · 연립·단독 99% |
출처: 건축물대장 표제부(2026년 8월분) 자체 집계. 주거 = 아파트·연립다세대 세대 + 단독 세대 + 오피스텔 호실.
큰 단지
단지 이름은 위치를 알아보기 쉽게 적은 것이며 특정 단지의 하자를 뜻하지 않습니다.
진단 순서
처음 젖은 날, 비 온 시간, 꼭대기 층인지, 마르기 전 사진
드레인·배수 경사, 파라펫·난간 기초, 옥탑·설비 기초 이음부
두드려 들뜬 범위를 그리고 함수율로 바탕에 갇힌 물을 잽니다
부분 보수·덧방·기존층 철거 뒤 재시공 가운데 바탕에 맞는 것
자주 묻는 질문
옥상은 대개 공용부분이라 관리사무소(관리주체)에 먼저 알리는 것이 순서입니다. 젖은 위치와 비 온 시간을 사진으로 남겨 두시면 옥상 원인부 공사와 세대 안 마감 복구를 나눠 설명할 때 씁니다.
됩니다. 개편 전 주소와 지금 주소 어느 쪽이든 같은 직영팀이 갑니다. 영종과 검단은 옥상방수 안내를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강화군과 옹진군도 출동 지역입니다. 섬 지역은 배편과 작업 일정을 먼저 맞춘 뒤 방문 날짜를 정합니다.
원인을 특정하지 못하면 탐지비를 받지 않으며, 적용 조건은 점검 전에 먼저 안내합니다.
함께 보기
인천광역시
꼭대기 층인지, 비가 온 뒤에만 젖는지, 사진이 있는지부터 차근차근 여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