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기·기록
처음 젖은 날, 비 온 시간, 꼭대기 층인지, 마르기 전 사진
바람이 센 곳은 빗물이 옥상 바닥에 떨어지기 전에 파라펫과 옥탑 벽에 먼저 부딪힙니다. 파라펫 윗면의 갈라진 마감, 난간 기둥이 박힌 구멍, 벽과 바닥이 만나는 모서리가 물길이 되기 쉬워, 살수 시험을 구간별로 나눠 어디서 드는지 가립니다.
| 지역 범위 | 인천 영종구 8개 법정동(옛 인천 중구) |
|---|---|
| 주거 구성 | 아파트 67% · 단독 16% · 오피스텔 12% · 연립·다세대 6% |
| 먼저 볼 곳 | 파라펫 윗면·난간 기초·옥탑 벽체, 노출 도막의 갈라짐 |
| 서비스 기준 | 원인 미특정 시 탐지비 0원(적용 조건은 점검 전에 안내) · 동일 부위 1년 무상 보수 · 일배책 청구 서류 지원 |
동네별 차이
용유동에 속한 을왕동·남북동·무의동·덕교동은 주거의 87%가 단독주택입니다. 바닷가 단독주택은 옥상 노출 도막이 햇볕과 바람을 그대로 받아, 갈라짐과 색 바램이 어디까지 번졌는지 먼저 봅니다.
운서동은 오피스텔이 5,785호실로 영종구 오피스텔의 79%가 모여 있습니다. 상가와 오피스텔이 섞인 건물은 옥상 설비가 많아 관통부를 하나씩 확인합니다.
2026년 7월 개편으로 인천 중구에서 영종구가 됐습니다. 옛 주소로 알려 주셔도 같은 팀이 가며, 방문 날짜는 전화로 먼저 맞춥니다.
진단 순서
처음 젖은 날, 비 온 시간, 꼭대기 층인지, 마르기 전 사진
드레인·배수 경사, 파라펫·난간 기초, 옥탑·설비 기초 이음부
두드려 들뜬 범위를 그리고 함수율로 바탕에 갇힌 물을 잽니다
부분 보수·덧방·기존층 철거 뒤 재시공 가운데 바탕에 맞는 것
자주 묻는 질문
재료보다 바탕 상태가 먼저입니다. 노출형 방수층은 햇볕과 바람에 그대로 드러나 보호층이 먼저 닳기 쉬워, 들뜸과 갈라짐을 확인한 뒤 보호층까지 포함해 공정을 정합니다.
영종구 8개 법정동 모두 출동 지역입니다. 마을 이름과 젖은 위치를 알려 주시면 방문 날짜와 확인 순서를 먼저 안내합니다.
개편 전 주소 그대로 알려 주셔도 됩니다. 운서·중산·운남동 등 법정동 이름은 그대로라 위치를 찾는 데 문제가 없습니다.
원인을 특정하지 못하면 탐지비를 받지 않으며, 적용 조건은 점검 전에 먼저 안내합니다.
함께 보기
인천광역시 영종구
꼭대기 층인지, 비가 온 뒤에만 젖는지, 사진이 있는지부터 차근차근 여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