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 확인
아파트 고층인지, 빌라·주택 저층인지
용산구는 건축물 집계에서 단독주택이 14,004건, 상업 건물이 5,900건, 빌라가 3,223건, 아파트가 563건입니다. 한가람(1998년 준공)이나 한강대우(2000년 준공)처럼 1990년대 말에서 2000년 무렵 지어진 대단지는 창호 바깥 둘레 코킹과 외벽 이음 줄눈이 함께 낡아 가는 시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층 세대의 창 주변 젖음은 코킹부터 의심합니다. 빌라와 단독주택은 도장면 크랙, 벽체 균열, 외벽 우수관 이음부가 더 자주 원인으로 확인됩니다. KO방수는 건물 유형에 따라 확인 순서를 바꾸고, 물길이 확인된 갈래에 필요한 공정만 시공합니다.
| 아파트에서 먼저 보는 자리 | 창호 바깥 둘레 코킹 · 외벽 이음 줄눈 · 발코니 외벽 하단 |
|---|---|
| 빌라·주택에서 먼저 보는 자리 | 도장면 크랙 · 창 모서리 균열 · 외벽 우수관 이음부 |
| 원인 갈래 | 외벽 균열 · 줄눈 코킹 · 창틀 둘레 · 우수관 · 방수층 |
| KO방수 기준 | 원인 진단 후 필요한 공정만 · 직영 · 코킹 단독 작업도 가능 |
APARTMENT SIDE
대단지 고층 세대는 바람을 많이 받습니다. 그래서 창호 바깥 위쪽 코킹이 끊기면 비가 옆으로 들이쳐 창틀 안쪽 벽지가 들뜨는 일이 생깁니다. 이 경우 실내에서 실리콘을 덧발라도 바깥 틈은 그대로 남습니다.
아파트 외벽과 창호 바깥 둘레는 단지에 따라 공용부분으로 다루기도 합니다. 관리사무소에 먼저 알리고, 같은 라인 다른 세대에도 비슷한 증상이 있는지 함께 확인하면 접근 방법과 범위를 정하기 쉬워집니다.
VILLA SIDE
빌라 외벽 도장면의 가는 잔금은 도장면 크랙입니다. 표면 보수와 발수 처리로 다룰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창 모서리에서 비스듬히 뻗은 금이나 슬래브 높이를 따라 가로로 난 금은 벽체를 관통한 균열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관통 균열이 의심되면 표면만 덮지 않고 균열 보수 공정을 따로 잡습니다. 크랙과 균열을 사진으로 비교하고 싶으시면 외벽크랙 안내를 함께 보시면 됩니다.
DIAGNOSIS
고층은 살수와 접근에 로프나 고소 장비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바깥 확인 전에 실내 쪽 확인을 최대한 마쳐 둡니다.
아파트 고층인지, 빌라·주택 저층인지
특정 방향 비바람에만 젖는지 기록
바깥 코킹 끊김과 줄눈 탈락 구간 표시
관통 의심 균열과 우수관 이음부 누수
의심 구간을 하나씩 나눠 확인
SCOPE
확인 결과 코킹만 낡았다면 코킹 시공팀이 그 구간만 걷어 내고 다시 붙입니다.
AFTER SERVICE
외벽 누수 공사에서 AS가 되풀이되는 현장은 대개 원인을 찾지 않고 보이는 균열만 메운 경우입니다. 물이 다른 갈래로 들어오고 있으면 메운 자리 옆으로 다시 새고, 업체를 바꿀 때마다 처음부터 다시 봐야 합니다.
KO방수는 공정별 전담 자체 팀이 진단부터 시공까지 맡아, 원인 자리를 걷어 내고 다시 하는 방식으로 마무리합니다. 철거·자재 포함 견적이며, 시공 부위는 같은 부위 무상 A/S로 책임집니다.
FREQUENT QUESTIONS
실내 실리콘은 결로수를 막는 마감이고, 빗물은 바깥 코킹이 막습니다. 바깥 틈이 원인이라면 실내 보수로는 멈추지 않습니다.
대부분은 도장면 잔금일 수 있습니다. 모양과 방향, 실내 얼룩 위치를 함께 보고 관통 균열이 의심되는 금만 따로 표시합니다.
윗집 발코니 하단이나 창틀 둘레에서 들어온 물이 벽 속을 타고 내려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위층 외벽까지 이어서 확인합니다.
SOURCES
법 조문은 원칙을 설명하기 위한 인용이며, 실제 책임과 보상은 계약·관리규약·보험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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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 GYEONGGI · INCHEON
비가 올 때인지, 물 사용 뒤인지, 어느 공간이 젖는지부터 차근차근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