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룩 방향
세로로 긴지, 창 주변에 모이는지
동대문구는 건축물 집계에서 단독주택이 15,697건, 상업 건물이 6,597건, 빌라가 2,100건, 아파트가 887건입니다. 청량리신현대(1989년 준공)처럼 1980년대 말에 지어진 단지는 외벽을 따라 내려가는 우수관 둘레, 우수관 고정 철물 자리, 외벽 이음 줄눈을 먼저 봅니다. 장안현대홈타운과 이문e편한세상(모두 2003년 준공)처럼 2000년대 단지는 창호 바깥 코킹을 앞에 둡니다. 단독주택은 지붕 물받이와 외벽 우수관이 넘쳐 벽을 적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이 벽을 타고 흐른 것인지 벽을 뚫고 들어온 것인지 나눈 뒤, 균열, 코킹, 창틀, 우수관, 방수층 가운데 필요한 공정만 고릅니다.
| 오래된 단지에서 먼저 보는 자리 | 외벽 우수관 둘레 · 고정 철물 자리 · 외벽 이음 줄눈 |
|---|---|
| 단독주택에서 먼저 보는 자리 | 지붕 물받이 · 우수관 이음부 · 창 위 외벽 |
| 원인 갈래 | 외벽 균열 · 줄눈 코킹 · 창틀 둘레 · 우수관 · 방수층 |
| KO방수 기준 | 원인 진단 후 필요한 공정만 · 직영 · 코킹 단독 작업도 가능 |
DOWNPIPE
외벽 우수관은 이음부가 벌어지거나 고정 철물이 헐거워지면 비 올 때 관 밖으로 물이 새어 나옵니다. 그 물이 벽면을 따라 흐르면서 줄눈이나 균열을 만나면 안쪽으로 스며듭니다. 이때 벽 안쪽 얼룩은 우수관 높이를 따라 세로로 길게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정 철물을 박은 자리 둘레의 실링이 떨어져 있다면 그 구멍도 물길이 됩니다. 우수관 정비와 둘레 코킹을 함께 할지, 한쪽만으로 될지는 살수 결과로 정합니다.
CRACK VS CRACKING
오래된 건물 외벽에는 도장을 여러 번 덧칠한 층에 잔금이 쌓여 있습니다. 이런 도장면 크랙은 보기에는 많아도 대개 표면에 머뭅니다. 반면 우수관 옆, 창 모서리, 층간 선을 따라 벌어진 금은 관통 균열일 수 있습니다. 실내 젖음 위치와 겹치는지를 반드시 맞춰 봅니다.
잔금까지 모두 균열로 보고 공사 범위를 넓히지 않습니다. 실제로 물이 드는 금만 골라 보수합니다. 표면 크랙의 처리 방법은 외벽크랙 안내에서 따로 볼 수 있습니다.
DIAGNOSIS
우수관에 물을 흘렸을 때와 벽면에만 물을 뿌렸을 때를 따로 시험하면 두 갈래가 겹쳤는지 가려집니다.
세로로 긴지, 창 주변에 모이는지
이음부 벌어짐·고정 철물 헐거움
지붕 끝 넘침과 낙엽 막힘
줄눈 실링 탈락과 관통 의심 균열
우수관을 피해 벽면만 따로 뿌려 비교
SCOPE
코킹만 필요한 현장이라면 그 공정만 진행합니다. 우수관이나 균열이 함께 확인되면 그 부분만 더합니다.
AFTER SERVICE
외벽은 장비와 사람을 다시 올려야 하는 공사라, 다시 부르는 비용이 처음 공사비 못지않게 듭니다. 값싼 덧칠로 한 철을 넘긴 뒤 다시 새면 그 비용이 겹칩니다.
그래서 KO방수는 처음부터 걷어 낼 자리와 다시 할 범위를 정하고, 철거·자재를 포함해 다시 새지 않게 시공합니다. 시공 부위가 다시 새면 같은 부위를 무상 A/S로 다시 봅니다.
FREQUENT QUESTIONS
외벽 우수관 이음부나 고정 자리에서 새어 나온 물이 벽을 타고 흐른 흔적일 수 있습니다. 우수관과 벽면을 나눠 살수해 확인합니다.
물이 실제로 드는 구간을 먼저 찾습니다. 낡아 보이는 것과 물이 새는 것은 다를 수 있어, 확인된 구간에 필요한 공정만 제안합니다.
물받이가 막혀 넘친 물이 원인이라면 정비만으로 멈출 수 있습니다. 넘침이 멈춘 뒤에도 젖는다면 외벽 쪽을 이어서 확인합니다.
SOURCES
법 조문은 원칙을 설명하기 위한 인용이며, 실제 책임과 보상은 계약·관리규약·보험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집니다.
RELATED
SEOUL · GYEONGGI · INCHEON
비가 올 때인지, 물 사용 뒤인지, 어느 공간이 젖는지부터 차근차근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