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 기록
비·물청소·세탁기 사용 가운데 언제 젖는지
베란다방수는 비가 들이치거나 물청소를 하는 베란다 바닥과 배수구, 벽과 바닥이 만나는 하부 턱에 방수층을 만들어 아래층과 실내로 물이 내려가지 않게 하는 공사입니다. 비 올 때 창틀 둘레가 젖는다면 코킹과 외벽을 먼저 보지만, 물청소나 세탁기 사용 뒤 아랫집 베란다 천장이 젖는다면 바닥 방수층과 배수구 둘레가 먼저 후보입니다. 베란다를 확장했는지, 바닥에 타일이 있는지, 바깥에 드러난 테라스형인지에 따라 공정이 달라집니다. KO방수는 수원을 포함한 서울·경기·인천 현장을 출동해 원인부터 확인합니다.
| 물청소·세탁 뒤 아래층 젖음 | 바닥 방수층 · 배수구 둘레 · 세탁기 배수 연결 |
|---|---|
| 벽 하부·문턱이 젖음 | 벽·바닥 접합부 턱 · 거실 쪽 문턱 아래 |
| 비 올 때 창 둘레 젖음 | 창틀 코킹·외벽 — 창틀·베란다방수 안내 참고 |
| KO방수 기준 | 원인 미특정 시 탐지비 0원(적용 조건은 점검 전에 안내) · 동일 부위 1년 무상 A/S |
WATER PATHS
베란다 바닥은 물을 쓰는 공간인데도 욕실보다 방수를 덜 챙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바닥 타일 줄눈과 타일 아래 방수층이 낡으면 물청소한 물이 바닥 속으로 스며 아래층 베란다 천장에 얼룩을 만듭니다.
배수구 둘레는 바닥 방수층과 배수관이 만나는 끊긴 자리라 가장 먼저 의심하는 곳입니다. 세탁기를 베란다에 두었다면 배수 호스와 배수구 연결이 빠지거나 넘치는 경우도 있어, 방수층 문제와 설비 문제를 먼저 가립니다.
BY TYPE
같은 ‘베란다 누수’라도 형태에 따라 확인할 자리가 달라, 처음 연락할 때 확장 여부와 바닥 마감을 알려 주시면 준비가 빨라집니다.
INSPECTION ORDER
담수 시험은 아래층에서 변화를 함께 봐야 해 아래층과 일정을 먼저 맞춥니다.
비·물청소·세탁기 사용 가운데 언제 젖는지
세탁기 배수·수전 연결과 우수관 이음
배수구를 막고 물을 채워 아래층 변화 확인
벽·바닥 턱과 문턱 아래 줄눈·실링
접합부 보강인지 바닥 방수층 재시공인지
WORK SCOPE
바닥 방수층은 살아 있고 배수구 둘레나 벽·바닥 접합부만 끊긴 경우에는 그 자리만 열어 보강하고 줄눈·실링을 다시 하는 부분 보수로 끝날 수 있습니다. 바닥 전체가 들뜨거나 타일 아래가 젖어 있다면 타일을 걷어 내고 바탕을 말린 뒤 방수층·보호층·타일 순서로 다시 만듭니다.
타일 없이 도막이 드러난 베란다는 표면이 낡은 범위에 따라 상도만 다시 칠할지, 들뜬 층을 걷고 다시 올릴지를 나눕니다. 어느 경우든 방수층을 벽으로 올려 마감해야 바닥에 고인 물이 벽 하부로 새지 않습니다.
RESPONSIBILITY
아래층 베란다 천장에 피해가 있다면 원인부 공사와 아래층 복구를 나눠 기록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아파트에서 우수관이나 외벽처럼 공용부분이 원인이면 관리주체가 보수를 정하는 것이 출발점이고(집합건물법 제2조), 세대 바닥 방수층이 원인이면 세대 쪽 범위가 될 수 있어 관리사무소와 함께 확인합니다.
보험 청구가 걸려 있다면 보상 여부와 금액은 보험사가 약관에 따라 판단하며, KO방수는 원인 소견과 공정별 견적서·사진을 정리해 청구 서류를 지원합니다.
FREQUENT QUESTIONS
표면 칠은 타일 줄눈이나 배수구 둘레처럼 끊긴 자리를 메우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층이 이미 젖는다면 물이 내려가는 자리부터 확인합니다.
비 올 때가 아니라 물청소나 세탁기 사용 뒤 젖는다면 바닥 방수층·배수구·세탁기 배수를 먼저 봅니다.
확장 뒤에도 남은 배수 경로나 바깥 벽 하부로 물이 들어올 수 있어 확인합니다. 겨울에만 젖는다면 결로와 함께 가립니다.
KO방수가 시공한 부위가 다시 새면 1년 동안 무상으로 점검·보수합니다.
SOURCES
법 조문은 원칙을 설명하기 위한 인용이며, 실제 책임과 보상은 계약·관리규약·보험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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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 GYEONGGI · INCHEON
비가 올 때인지, 물 사용 뒤인지, 어느 공간이 젖는지부터 차근차근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