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용 조건은 점검 전에 안내
옹진군 북도면 신도리 단독주택 옥상방수, 덧방하기 전에 무엇을 확인하나요?
옹진군 북도면 신도리는 주거 가운데 단독주택 비중이 가장 큰 곳입니다(건축물대장 자체 집계). 옥상 누수는 기존 방수층이 바탕에서 들떴는지, 바탕에 물이 갇혔는지, 배수구와 파라펫 접합부가 갈라졌는지를 함께 봅니다. 옥상(슬래브 지붕)·외벽·반지하가 모두 한 집의 몫이라, 물이 시작된 곳을 찾아 공사 순서를 한 번에 정합니다. 진단은 구간을 나눈 살수 시험과 바탕 함수율 측정부터 시작합니다. 기존층 상태를 보지 않고 덧방만 하면 새 층 아래에 물이 갇혀 다시 부풀 수 있습니다.
| 건물 구성(자체 집계) | 단독주택 279동 · 근린생활·판매·업무 건물 84동 · 공장·창고 37동 |
|---|---|
| 상위 읍·면 | 옹진군 북도면 |
| 먼저 볼 부위 | 옥상 → 외벽 → 창틀 |
| 판단 근거 | 구간을 나눈 살수 시험 / 타진으로 들뜬 범위 확인 |
| 진행 순서 | 진단: 들뜬 범위 타진·바탕 함수율 측정 → 시공: 들뜬 층 정리 뒤 균열·드레인 보강과 방수층 시공 → 마무리: 양생 뒤 배수 확인·시공 사진 기록 |
| 서비스 기준 | 원인 미특정 시 탐지비 0원 · 동일 부위 1년 무상 A/S · 일배책 청구 서류 지원 |
| 상담 | 010-2306-1316 · 대표 이 환 |
자주 묻는 질문
- 옥상방수 공사는 날씨 영향을 받나요?
- 바탕이 젖어 있으면 방수층이 제대로 붙지 않아 비 온 뒤에는 건조를 확인하고 시공합니다. 양생 시간도 일정에 넣어 안내합니다.
- 오래된 주택 옥상은 철거 후 다시 해야 하나요?
- 기존 방수층이 바탕에 붙어 있고 물이 갇히지 않았다면 철거 없이 보강할 수 있습니다. 들뜬 범위를 확인한 뒤 정합니다.
- 신도리는 어떤 동네인가요?
- 건축물대장 표제부(2026년 8월분)를 직접 세어 보면 단독주택 가구가 가장 많은 곳입니다. 그래서 단독주택 기준으로 옥상 → 외벽 → 창틀 순서로 먼저 확인합니다.
- A/S는 어디까지 되나요?
- 시공한 부위가 1년 안에 다시 새면 무상으로 점검·보수합니다(동일 부위 1년 무상 A/S). 다른 부위에서 새로 생긴 누수는 따로 진단합니다.
LOCAL BUILDINGS
옹진군 북도면 신도리 건물 현황과 확인 순서
옹진군 북도면 신도리는 단독주택 279동, 근린생활·판매·업무 건물 84동, 공장·창고 37동, 연립·다세대 1동·9세대가 있습니다.
주거 가운데 단독주택 가구가 가장 많아 옥상 → 외벽 → 창틀 순서로 먼저 확인합니다.
신도리는 옹진군 북도면에 속한 리입니다.
공장·창고: 옥상·외벽 — 지붕·옥상 면적이 넓고 외벽 이음부가 길어, 물이 떨어지는 자리와 들어온 자리가 멀리 떨어져 있을 수 있습니다.
자료: 국토교통부 건축HUB 건축물대장 표제부(2026년 8월분)와 행정안전부 행정동 코드(2026-09-30 시행)를 KO방수가 주건축물 기준으로 직접 집계했습니다. 실제 세대·호수와 다를 수 있습니다.
COST OF MISDIAGNOSIS
원인과 다른 공사는
비용을 두 번 만듭니다.
젖은 자리만 보고 공사를 정하면 실제 유입점이 남아 같은 자리를 다시 시공하고 도배·천장을 또 복구해야 합니다. 가구·집기와 실내 마감까지 피해가 번지면 총비용이 커질 수 있습니다.
부분 보수로 충분한지 전체 공정이 필요한지 구분하는 것이 먼저입니다.SYMPTOM 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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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레탄·시트·폴리우레아를 바탕 상태로 고릅니다. 배관과 방수를 먼저 가르고 시험으로 유입 구간을 좁힙니다. 윗집·공용 배관·외벽 가운데 어디서 왔는지부터 봅니다. 줄눈으로 될 때와 방수층 공정이 필요할 때를 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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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올 때인지, 물 사용 뒤인지, 어느 공간이 젖는지부터 차근차근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