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 위치
젖은 세대 천장 위치를 옥상 위에 표시
빌라 옥상은 보통 세대들이 함께 쓰는 공용부분이라, 꼭대기 층 세대 천장이 젖어도 옥상방수는 건물 전체가 정해야 하는 일입니다. 관리사무소가 없는 빌라가 많아 누가 업체를 부르고 비용을 어떻게 나눌지부터 세대들이 합의해야 공사가 늦어지지 않습니다. 먼저 젖은 세대의 위치와 날짜 기록, 옥상 사진을 모아 원인 확인을 받고, 확인 결과로 부분 보수인지 전체 재시공인지 범위를 정한 뒤 견적을 나눠 보는 순서가 좋습니다. 빌라 옥상은 물탱크·실외기 받침과 옥탑 둘레, 계단으로 나르는 자재 운반이 공정에 함께 들어갑니다. 안양(만안구·동안구)은 주거 204,687세대·실 가운데 아파트가 70%, 연립·다세대가 17%입니다(건축물대장 표제부 2026년 8월분 자체 집계). KO방수는 안양 현장을 출동해 원인부터 확인합니다.
| 먼저 모을 것 | 젖은 세대 위치·날짜 · 옥상 사진 · 이전 공사 기록 |
|---|---|
| 빌라 옥상에 많은 자리 | 물탱크·실외기 받침 · 옥탑 벽 · 파라펫 모서리 · 드레인 |
| 공정을 늘리는 것 | 계단 자재 운반 · 받침 이동 · 바탕 건조 기간 |
| KO방수 기준 | 원인 미특정 시 탐지비 0원(적용 조건은 점검 전에 안내) · 동일 부위 1년 무상 A/S |
WHO DECIDES
빌라·다세대 옥상은 건물 구조상 모든 세대를 덮는 지붕이라 한 세대의 것이 아니라 함께 쓰는 공용부분으로 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집합건물법 제2조). 공용부분 관리비용은 규약에 달리 정한 것이 없으면 각 공유자가 지분 비율에 따라 부담한다고 정하고 있어(집합건물법 제17조), 실제 분담은 건물 규약과 세대 합의에 따라 정합니다.
관리사무소가 없는 빌라는 이 합의를 이끌 사람이 없어 공사가 미뤄지는 일이 잦습니다. 대표 세대를 정해 업체 연락과 일정 조율을 맡기고, 확인 결과와 견적을 모든 세대가 함께 볼 수 있게 나누면 결정이 빨라집니다.
BEFORE QUOTE
이전 공사 기록이 있으면 기존층이 어떤 재료인지 알 수 있어, 덧바를지 걷어 낼지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VILLA ROOF
빌라 옥상에는 세대별 물탱크나 실외기 받침, 위성 안테나와 태양광 받침처럼 나중에 올린 설비가 많습니다. 받침을 고정하려고 뚫은 자리와 그 둘레는 방수층이 끊긴 자리라 시간이 지나면 먼저 갈라집니다.
옥탑 계단실 벽과 옥상 바닥이 만나는 선, 낮은 파라펫 모서리, 좁은 드레인도 자주 후보에 오릅니다. 드레인이 작고 하나뿐인 옥상은 낙엽 몇 장에도 물이 차올라 방수층이 오래 잠기기 쉬워, 드레인 둘레 보강과 함께 물이 빠지는 길을 다시 봅니다.
젖은 세대 천장 위치를 옥상 위에 표시
물탱크·실외기·안테나 받침 고정 자리
옥탑 벽·파라펫 모서리·드레인
타진·함수율로 기존층 상태
부분 보수인지 전체 재시공인지
WORK SCOPE
유입점이 받침 둘레나 드레인처럼 몇 곳으로 좁혀지고 나머지 방수층이 단단히 붙어 있다면, 그 자리를 걷어 내고 보강한 뒤 다시 덮는 부분 보수로 끝날 수 있습니다. 세대들이 비용을 나눠야 하는 빌라에서는 이 판단이 특히 중요해, 타진과 시험 결과를 사진으로 함께 봅니다.
기존층이 넓게 들떠 있거나 층 사이에 물이 갇혀 있다면 부분 보수를 해도 다른 자리에서 다시 새기 쉬워 전체 재시공을 검토합니다. 이때 물탱크·실외기 받침을 잠시 옮겨야 하는지, 옮기는 동안 세대 설비를 어떻게 쓰는지도 미리 정해 둡니다.
SITE CONDITIONS
승강기가 없는 빌라는 자재와 걷어 낸 폐기물을 계단으로 나르거나 장비로 올려야 해 운반이 공정에 더해집니다. 계단을 오가는 시간대와 소음, 냄새가 나는 재료를 쓰는 날을 세대들에게 미리 알리면 공사 중 불편이 줄어듭니다.
방수층은 바탕이 마른 날 올려야 해 비 예보에 따라 일정이 밀릴 수 있습니다. 공사가 끝나면 층마다 바른 사진과 보강한 자리 사진을 세대들과 나눠 두면, 다음에 다시 샐 때 어디를 했는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FREQUENT QUESTIONS
옥상은 보통 공용부분이라 규약이나 합의에 따라 함께 부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 분담은 건물 규약과 세대 합의로 정하며, 원인 확인 결과가 합의의 출발점이 됩니다.
대표 세대를 정해 연락과 일정 조율을 맡기는 방법이 흔합니다. 확인 결과와 견적서를 모든 세대가 함께 볼 수 있게 나눠 두면 결정이 빨라집니다.
받침 둘레에서 새거나 전체 재시공을 할 때는 잠시 옮겨야 할 수 있습니다. 옮기는 동안 물 사용을 어떻게 할지 미리 정해 둡니다.
KO방수가 시공한 부위가 다시 새면 1년 동안 무상으로 점검·보수합니다.
SOURCES
법 조문은 원칙을 설명하기 위한 인용이며, 실제 책임과 보상은 계약·관리규약·보험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집니다.
RELATED
SEOUL · GYEONGGI · INCHEON
비가 올 때인지, 물 사용 뒤인지, 어느 공간이 젖는지부터 차근차근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