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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시 코킹, 물이 시작된 틈부터 찾습니다
창문 쪽인지 벽 쪽인지 원인을 가려야 다시 새지 않습니다

샷시 코킹 — 유리 둘레, 창짝 모서리 이음, 고정 피스 자리, 확장 샷시 위쪽 덮개 중 어디서 물이 시작되는지 원인을 먼저 가립니다. 겉만 막으면 다시 새는 이유와 비바람 방향별 확인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창문을 닫아도 물이 맺히는데, 샷시 코킹을 다시 해야 하나요?

샷시 코킹은 창틀과 벽 사이만이 아니라 창문 자체의 틈까지 아우릅니다. 유리와 창짝 사이를 잡아 주는 가스켓이나 실링, 샷시 프레임 모서리 이음, 샷시를 고정한 피스 자리, 발코니 확장 샷시 위쪽 덮개와 외벽이 만나는 선이 모두 물이 들 수 있는 자리입니다. 창문을 닫았는데도 유리 아래나 창짝 모서리에 물방울이 맺힌다면 바깥 둘레 코킹보다 창문 쪽 틈을 먼저 의심해 볼 만합니다. 반대로 샷시는 멀쩡한데 벽과의 경계에서 물이 번진다면 외벽이나 그 위층에서 든 물일 수 있습니다. KO방수는 새시 코킹만 다시 하는 작업도 받으며, 확인 결과 코킹으로 덮어서는 해결되지 않는 샷시 자체의 문제나 외벽 쪽 원인이 보이면 코킹과 구분해 설명드립니다.

창문 쪽 틈유리 둘레 가스켓·실링 · 창짝 모서리 이음
샷시 둘레프레임과 벽 사이 · 고정 피스 자리
확장 샷시위쪽 덮개와 외벽 경계 · 아래 턱
KO방수 기준창문 쪽 틈과 벽 쪽 틈 구분 · 샷시 코킹 단독 가능 · 서울·경기·인천

WINDOW PARTS

창문에서 물이 드는 자리

유리 둘레 가스켓은 무조건 실리콘으로 덮기보다 상태를 보고 판단합니다. 고무가 심하게 줄었다면 코킹으로 덮는 것보다 샷시 쪽 수리가 맞는 경우도 있습니다.

유리 둘레: 유리를 잡은 가스켓이 줄어 모서리에 틈이 생기면 비가 유리 면을 타고 듭니다
창짝 모서리: 프레임이 맞붙은 이음부의 실링이 낡으면 창짝 안으로 물이 스밉니다
고정 피스 자리: 샷시를 벽에 고정하며 뚫은 구멍을 막은 실링이 깨지면 그 구멍이 물길이 됩니다
확장 샷시 상부: 덮개와 외벽이 만나는 선은 빗물이 바로 떨어지는 곳이라 먼저 벌어집니다

AFTER REPLACEMENT

샷시를 바꾼 직후 새는 경우

샷시를 새로 교체한 뒤 오히려 물이 든다면 바깥 둘레 마감이 덜 됐거나, 기존 샷시를 떼어 낸 자리의 벽면 손상이 정리되지 않은 채 새 샷시가 올라갔을 수 있습니다. 이때는 실링만 더 바르기보다 둘레를 열어 바탕 상태를 확인하는 편이 원인을 찾기 쉽습니다.

교체 공사를 한 곳이 따로 있다면 그쪽 마감 범위와 겹치지 않도록 먼저 확인해 두시는 것도 좋습니다.

FIELD

덮기 전에 물이 타는 부품부터 가립니다

외벽·창틀·샷시 코킹은 저희 KO방수 코킹 시공팀장(현직 코킹공, 경력 33년)이 맡습니다.

줄어든 유리 가스켓이나 고정 피스 구멍 위에 실리콘만 두껍게 덮으면 겉은 막혀 보여도 물길은 그 아래에 남습니다. 이런 자리는 덮은 실리콘 가장자리부터 다시 들뜨기 쉬워, 샷시는 물이 어느 부품을 타고 드는지 먼저 가린 뒤 코킹할 자리와 샷시 수리가 필요한 자리를 나눕니다.

WIND-DRIVEN RAIN

비바람 방향과 창문의 관계

창문 누수는 비의 양보다 바람 방향에 크게 좌우됩니다. 평소 비에는 멀쩡하다가 특정 방향에서 바람이 몰아치는 날에만 젖는다면, 그 방향을 정면으로 받는 창의 위쪽과 바람이 부딪히는 쪽 세로 변을 먼저 봅니다.

살수로 확인할 때도 아래쪽부터 위로, 한 변씩 나눠 물을 뿌려야 어느 틈에서 드는지 가릴 수 있습니다. 창 전체를 한꺼번에 적시면 어디서 들었는지 알 수 없어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AFTER SERVICE

다시 부르지 않게 한 번에

코킹은 작업이 간단해 보여 가장 싼 견적을 고르기 쉬운 공정입니다. 하지만 덧바름으로 끝낸 자리는 물이 빠져나가던 길까지 막아 엉뚱한 자리로 번지기도 하고, 결국 걷어 내고 다시 하는 공사가 됩니다.

KO방수는 걷어 낼 자리와 남길 자리를 먼저 나누고, 철거·자재를 포함한 재시공으로 다시 새지 않게 마무리합니다. 시공 부위는 같은 부위 무상 A/S로 책임집니다.

FREQUENT QUESTIONS

샷시 코킹, 물이 시작된 틈부터 찾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창문을 닫아도 유리 아래가 젖어요.

유리 둘레 가스켓이나 창짝 모서리 이음에서 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창틀 바깥 둘레 코킹과 함께 창짝 쪽 틈을 나눠 확인합니다.

새시 코킹과 창틀 코킹은 다른 건가요?

현장에서는 섞어 부르지만, 창틀 코킹은 주로 벽과 창틀 사이를, 샷시·창문 코킹은 창짝과 유리, 프레임 이음까지 포함해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확장한 베란다 샷시 위쪽에서 물이 떨어져요.

위쪽 덮개와 외벽이 만나는 선이나 그 위 외벽에서 든 물일 수 있습니다. 덮개 둘레 코킹과 위층 외벽 상태를 함께 봅니다.

창문 코킹만 따로 맡겨도 되나요?

창문 코킹 단독 작업도 받습니다. 가스켓 수축처럼 코킹으로 덮어 해결하기 어려운 상태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SOURCES

근거로 삼은 자료

  • 국가건설기준 건축공사 표준시방서 ‘방수공사’ 편 — 국가건설기준센터(kcsc.re.kr)

법 조문은 원칙을 설명하기 위한 인용이며, 실제 책임과 보상은 계약·관리규약·보험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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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시 코킹, 물이 시작된 틈부터 찾습니다, 보이는 증상부터 알려주세요.

비가 올 때인지, 물 사용 뒤인지, 어느 공간이 젖는지부터 차근차근 확인합니다.

☎ 전화 상담010-2306-1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