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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외벽누수
겉만 막은 창틀 둘레는 다시 젖습니다. 물이 시작된 곳부터 찾습니다

종로구 외벽누수 — 창틀 둘레와 낡은 미장면, 1990년대 초 단지 줄눈에서 물이 다시 드는 것은 처음에 원인을 못 잡고 겉만 막았기 때문입니다. 원인을 진단하고 걷어 낸 뒤 다시 시공합니다.

종로구 집 외벽으로 물이 새면 어디부터 봐야 하나요?

종로구는 건축물 집계에서 단독주택이 12,957건으로 가장 많고, 상업 건물이 8,622건으로 뒤를 잇습니다. 그래서 종로구 현장에서는 오래된 단독주택의 창틀 둘레와 미장 외벽 잔금, 상가 외벽의 간판 고정부를 먼저 살핍니다. 창신쌍용아파트 1지구(1992년 준공)와 2지구(1993년 준공)처럼 1990년대 초에 지어진 단지라면 외벽 이음 줄눈의 코킹 상태도 함께 봅니다. 물길은 외벽 균열, 줄눈 코킹, 창틀 둘레, 우수관, 방수층 가운데 하나이거나 둘 이상이 겹친 경우가 많습니다. KO방수는 어느 갈래에서 물이 들어오는지 먼저 확인하고, 그 갈래에 필요한 공정만 시공합니다.

먼저 보는 자리단독주택 창틀 둘레 · 미장 외벽 잔금 · 상가 간판 고정부 · 1990년대 초 단지 줄눈
원인 갈래외벽 균열 · 줄눈 코킹 · 창틀 둘레 · 우수관 · 방수층
코킹만으로 끝나는 경우갈라진 실링 구간과 살수 시험에서 물이 드는 구간이 겹칠 때
KO방수 기준원인 진단 후 필요한 공정만 · 직영 · 코킹 단독 작업도 가능

LOCAL PATTERN

종로구 건물 구성으로 고른 첫 확인 자리

종로구는 아파트가 248건, 빌라가 2,596건인 데 비해 단독주택과 상업 건물 수가 훨씬 많습니다. 손님이 처음 연락하는 상황도 대개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오래된 단독주택 방 안의 창 아래가 비 오는 날마다 얼룩지는 경우이고, 다른 하나는 상가 2층 벽면 안쪽이 간판 자리 높이에서 젖는 경우입니다.

단독주택은 창틀을 바꾸면서 둘레를 몰탈과 실리콘으로만 마감해 둔 집이 적지 않습니다. 이런 집은 창틀 바깥 위쪽 모서리부터 봅니다. 상가는 간판을 달 때 외벽에 뚫은 앵커 구멍과 전선 인입부부터 확인합니다.

CRACK VS CRACKING

잔금 크랙인지, 벽을 뚫은 균열인지

도장면이나 미장면에 거미줄처럼 가늘게 퍼진 금은 대개 표면 크랙입니다. 마감층이 마르면서 줄어들어 생긴 것이라 그 자체로 물이 벽을 관통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다만 비를 정면으로 맞는 벽에 잔금이 넓게 퍼져 있으면 벽이 물을 머금는 면적이 커집니다.

반대로 창 모서리에서 사선으로 뻗거나, 층과 층 사이를 가로로 길게 지나가는 금은 벽체 균열을 의심합니다. 안쪽 같은 높이에서 얼룩이 생겼다면 관통 여부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두 경우의 보수 방법이 다르므로 외벽크랙 안내에서 차이를 함께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DIAGNOSIS

종로구 현장 진단 순서

오래된 단독주택은 처마 끝 물받이가 넘쳐 벽을 타는 경우도 있어서, 외벽만 보지 않고 지붕 끝과 우수관까지 이어서 봅니다.

01
1

젖는 조건

비가 올 때마다 젖는지, 바람 부는 날에만 젖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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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창틀 안팎

레일 물구멍 막힘과 바깥 위쪽 모서리 실링

03
3

외벽 표면

잔금 범위와 사선·가로 균열 위치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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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부착물

간판·실외기·배관 관통부 둘레

05
5

살수 시험

아래 구간부터 나눠 뿌려 유입 구간 확인

SCOPE

코킹만으로 끝나는 경우와 아닌 경우

코킹만 다시 하면 되는 현장이라면 코킹 단독 작업으로 마칩니다. 코킹은 공정별 전담 자체 팀 가운데 코킹 시공팀이 맡습니다.

코킹 재시공으로 충분한 경우: 창틀 둘레나 줄눈 실링이 갈라져 있고, 살수 시험에서 그 구간에서만 물이 들 때
균열 보수가 더해지는 경우: 실링 옆 외벽에 관통이 의심되는 균열이 있어 물이 벽 속으로도 들어갈 때
우수관·물받이 정비가 먼저인 경우: 넘친 물이 벽을 타고 흘러 창 위를 적실 때
방수층까지 보는 경우: 지붕이나 옥상 끝단에서 들어온 물이 외벽 안쪽으로 내려올 때

AFTER SERVICE

한 번에 제대로 하는 것이 결국 덜 듭니다

외벽은 장비와 사람을 다시 올려야 하는 공사라, 다시 부르는 비용이 처음 공사비 못지않게 듭니다. 값싼 덧칠로 한 철을 넘긴 뒤 다시 새면 그 비용이 겹칩니다.

그래서 KO방수는 처음부터 걷어 낼 자리와 다시 할 범위를 정하고, 철거·자재를 포함해 다시 새지 않게 시공합니다. 시공 부위가 다시 새면 같은 부위를 무상 A/S로 다시 봅니다.

FREQUENT QUESTIONS

종로구 외벽누수, 자주 묻는 질문

단독주택 창 아래만 젖는데 외벽 전체를 해야 하나요?

살수 시험에서 창틀 둘레로만 물이 든다면 그 둘레의 코킹만 걷어 내고 다시 시공합니다. 외벽 전체 공정은 다른 물길이 확인될 때만 검토합니다.

상가 간판 뒤쪽 벽이 젖어요.

간판 고정 앵커 구멍과 전선 인입부의 실링이 먼저 의심됩니다. 간판을 떼어야 확인되는 경우가 있어 건물주·임차인과 일정을 맞춰 진행합니다.

외벽에 잔금이 많은데 새는 건 한 곳뿐이에요.

잔금은 표면 크랙인 경우가 많고, 실제로 물이 드는 곳은 따로 있을 수 있습니다. 새는 자리 주변부터 구간을 나눠 확인합니다.

SOURCES

근거로 삼은 자료

  • 국가건설기준 건축공사 표준시방서 ‘방수공사’ 편 — 국가건설기준센터(kcsc.re.kr)

법 조문은 원칙을 설명하기 위한 인용이며, 실제 책임과 보상은 계약·관리규약·보험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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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외벽누수, 보이는 증상부터 알려주세요.

비가 올 때인지, 물 사용 뒤인지, 어느 공간이 젖는지부터 차근차근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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