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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주택 외벽방수
마감을 가리지 않고 겉만 바르면 다시 젖습니다. 벽 아래쪽까지 원인부터 가립니다

주택외벽방수는 벽돌·스타코·사이딩 같은 마감과 처마·기초 둘레에 따라 방법이 달라집니다. 단독주택 외벽누수 원인부터 가리는 순서.

단독주택 외벽방수, 페인트를 새로 칠하면 되나요?

단독주택 외벽은 마감이 집마다 달라, 같은 외벽방수라도 방법이 갈립니다. 도장 외벽은 크랙 보수 뒤 방수 도막을, 벽돌 외벽은 줄눈 보수와 발수 처리를, 스타코처럼 거칠게 바른 외벽은 갈라진 자리와 창 둘레 틈을, 사이딩 외벽은 판 겹침과 끝단 마감을 먼저 봅니다. 페인트만 새로 칠하면 물이 드는 틈이 그대로 남는 경우가 있어, 비 온 뒤 젖는 높이와 면을 확인해 원인이 외벽 표면인지, 지붕과 벽이 만나는 선이나 처마인지, 땅과 닿은 벽 아래쪽인지 먼저 나눕니다.

마감별 약점도장 크랙 · 벽돌 줄눈 · 스타코 갈라짐 · 사이딩 겹침
위쪽 경로지붕과 벽 접합선 · 처마 · 물받이 넘침
아래쪽 경로기초 둘레 물튐 · 화단 흙 · 데크 접합선
KO방수 기준원인 미특정 시 탐지비 0원(적용 조건은 점검 전에 안내) · 동일 부위 1년 무상 A/S

BY FINISH

외벽 마감에 따라 방수 방법이 다릅니다

집을 지은 뒤 한쪽 면만 다른 마감으로 고친 집이라면, 두 마감이 만나는 선에서 틈이 먼저 벌어지기 쉽습니다.

도장 외벽: 크랙을 먼저 채우고 그 위에 방수 도막을 올립니다. 크랙을 남긴 채 칠만 하면 도막이 크랙 위에서 다시 갈라집니다
벽돌 외벽: 벌어진 줄눈을 긁어 내고 다시 채운 뒤, 벽돌 질감을 살리는 발수 처리를 검토합니다
스타코·뿜칠 외벽: 거친 표면 사이 갈라진 자리를 넓혀 채우고, 창 둘레처럼 마감이 끊기는 선을 따로 실링합니다
사이딩 외벽: 판 겹침이 벌어졌거나 끝단 마감재가 빠진 곳으로 물이 들어 판 뒤로 흐르는지 봅니다

ROOF LINE

지붕과 처마에서 내려오는 물

단독주택은 지붕을 타고 흘러온 빗물이 처마와 물받이로 모입니다. 물받이가 낙엽으로 막혀 넘치면 그 아래 외벽이 비 올 때마다 오래 젖어, 외벽 자체에 큰 결함이 없어도 벽 상부부터 얼룩이 생깁니다. 지붕과 외벽이 만나는 선(박공 끝단, 다락 창 둘레)도 외벽 방수만으로는 막히지 않는 자리라 지붕 쪽 마감과 함께 봅니다.

그래서 외벽방수 견적 전에 물받이 상태와 선홈통이 땅까지 제대로 내려가는지를 먼저 확인합니다. 물받이 청소와 위치 보정만으로 젖음이 줄어드는 집도 있습니다.

GROUND LINE

땅과 닿는 벽 아래쪽도 외벽입니다

비가 오면 마당 바닥에 떨어진 빗물이 튀어 외벽 아래쪽을 적시고, 화단 흙이 벽에 붙어 있으면 흙이 머금은 물이 벽을 타고 오릅니다. 실내 걸레받이 높이까지 벽지가 젖거나 곰팡이가 생긴다면 위쪽 외벽보다 이 아래쪽 경로를 먼저 의심합니다.

이 경우는 외벽 전체를 칠하기보다 벽 아래 띠 부분의 방수와 흙·데크가 맞닿은 선의 정리가 맞는 처방입니다. 데크나 테라스를 나중에 덧붙인 집은 그 접합선으로 빗물이 벽 쪽으로 흘러드는지도 봅니다.

LEAK OR DAMP

주택외벽누수와 결로를 가르는 법

단독주택은 사방 벽이 모두 바깥에 닿아 겨울철 결로가 생기기 쉽습니다. 비와 상관없이 추운 날 아침 북쪽 방 모서리가 젖는다면 결로를, 비바람이 친 날 그 면만 젖는다면 주택외벽누수를 먼저 봅니다.

결로라면 외벽방수로는 줄지 않아 환기와 단열 쪽으로 대책이 달라집니다. 두 가지가 겹친 집도 있어, 맑은 날과 비 온 날의 젖는 모양을 사진으로 비교해 두시면 구분이 쉬워집니다.

OWNER'S CALL

집주인이 혼자 정하는 만큼 기록이 중요합니다

단독주택은 이웃 동의 없이 집주인이 공사 범위를 정할 수 있는 대신, 이전 공사 이력도 집주인만 압니다. 언제 어느 면을 어떤 재료로 칠하거나 보수했는지 남아 있으면, 같은 자리를 다시 의심할지 다른 경로를 볼지 판단이 빨라집니다.

세를 준 단독주택이라면 세입자가 젖음을 처음 발견하는 경우가 많으니, 발견 즉시 사진과 날짜를 받아 두시길 권합니다.

AFTER SERVICE

칠만 다시 하고 끝내지 않도록

단독주택 외벽은 칠을 새로 하면 겉이 깨끗해져 공사가 끝난 것처럼 보이지만, 물이 들던 틈이 남아 있으면 칠 아래에서 다시 부풀어 오릅니다. KO방수는 직영 자체 팀이 위쪽(지붕·처마)과 아래쪽(기초·흙) 경로까지 나눠 원인을 특정하고, 시공한 부위가 다시 새면 같은 부위를 1년 동안 무상으로 다시 봅니다.

FREQUENT QUESTIONS

경기 주택 외벽방수, 자주 묻는 질문

주택 외벽 전체를 다 해야 하나요?

비에 젖는 면과 물길이 확인된 자리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러 면에 크랙이 퍼져 표면이 물을 머금는 상태라면 그 면 전체 마감을 검토합니다.

벽 아래쪽만 젖어요.

빗물 튐이나 화단 흙의 습기일 가능성을 먼저 봅니다. 이때는 외벽 전체 방수보다 벽 아래 띠 방수와 흙·데크 접합선 정리가 맞습니다.

오래된 벽돌집도 외벽방수가 되나요?

벽돌을 덮지 않고 줄눈 보수와 발수 처리로 물 흡수를 줄이는 방법이 있습니다. 벽돌이 부서져 떨어지는 상태라면 부분 교체를 먼저 검토합니다.

SOURCES

근거로 삼은 자료

  • 국가건설기준 건축공사 표준시방서 ‘방수공사’ 편 — 국가건설기준센터(kcsc.re.kr)

법 조문은 원칙을 설명하기 위한 인용이며, 실제 책임과 보상은 계약·관리규약·보험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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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주택 외벽방수, 보이는 증상부터 알려주세요.

비가 올 때인지, 물 사용 뒤인지, 어느 공간이 젖는지부터 차근차근 확인합니다.

☎ 전화 상담010-2306-1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