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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코킹, 물이 시작된 곳을 직접 살핍니다
덧바르기를 반복하기보다, 번진 누수는 원인부터 맡깁니다

주택 코킹 — 단독주택은 점검도 집주인 몫이지만 덧바르기만 반복하면 같은 자리가 다시 젖습니다. 지붕과 벽 경계, 처마, 배관 관통부, 데크 접합선 등 볼 자리와 직접 할 범위, 원인 진단을 맡길 범위를 정리했습니다.

단독주택 코킹은 어디를, 어떻게 관리하면 되나요?

단독주택은 관리사무소도 이웃 동의도 필요 없는 대신, 코킹 상태를 살피는 일도 집주인이 직접 챙겨야 합니다. 지붕과 벽이 만나는 자리, 처마 아래, 창과 현관문 둘레, 외벽을 뚫고 나간 배관과 가스관, 데크나 테라스가 벽에 붙는 선이 주로 보는 곳입니다. 장마 전과 겨울을 지난 뒤처럼 계절이 바뀔 때 한 바퀴 돌며 사진을 찍어 두면 어느 자리가 빨리 상하는지 집마다의 경향이 보입니다. 손이 닿는 낮은 창 둘레의 작은 들뜸은 직접 살펴볼 수 있지만, 지붕 근처나 이층 외벽처럼 높은 곳과 누수가 이미 실내로 번진 자리는 맡기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KO방수는 주택 코킹만 하는 작업도 받으며, 지붕·옥상 방수층이나 외벽 균열처럼 코킹 밖의 원인이 확인되면 진단 뒤 구분해 알려 드립니다.

점검 자리지붕·벽 경계 · 처마 · 창·현관 둘레 · 배관 관통부 · 데크 접합선
점검 시기장마 전 · 겨울을 지난 뒤 · 큰 비바람 뒤
맡길 범위높은 곳 · 실내로 번진 누수 · 넓은 외벽 줄눈
KO방수 기준주택 코킹 단독 작업 가능 · 코킹 밖 원인은 진단 뒤 구분 · 코킹 팀 전담

WALK AROUND

집 둘레를 돌며 볼 자리

점검할 때 같은 위치에서 같은 각도로 사진을 남겨 두면 다음 점검 때 변화를 비교하기 쉽습니다.

지붕과 벽이 만나는 선: 지붕을 타고 흘러온 빗물이 가장 많이 몰리는 곳입니다
처마 아래와 물받이 고정 자리: 물받이가 넘치면 그 아래 벽 실링이 오래 젖습니다
배관·가스관·전선 관통부: 집을 지은 뒤 추가로 뚫은 구멍일수록 둘레 마감이 허술합니다
데크·테라스와 벽의 접합선: 바닥에 고인 물이 벽 아래로 스며드는 자리입니다

DIY LIMIT

직접 손볼 수 있는 범위

발이 땅에 닿은 채 손이 닿는 창 둘레나 실내 쪽 실리콘은 상태를 직접 살피고, 얼룩이나 작은 들뜸을 기록해 두는 정도가 집주인이 하기 좋은 관리입니다. 직접 작업을 하신다면 낡은 실링을 걷어 내지 않고 위에 얹는 방식만은 피하셔야 나중에 원인을 찾을 수 있습니다.

사다리 위 작업, 지붕 근처, 외벽 줄눈 여러 구간은 추락 위험이 있고 마감을 고르게 내기도 어려워 맡기시는 편이 낫습니다.

FIELD

한 번만 메운 관통부가 먼저 벌어집니다

배관·전선 관통부를 실리콘으로 한 번만 메워 둔 자리는 처음에는 막혀 있어도 햇빛과 움직임에 가장자리부터 벌어지기 쉽습니다. 그 틈으로 든 물이 아래 벽을 오래 적시면서 문제가 커집니다.

KO방수에서 주택 코킹은 외벽·창틀 코킹을 맡는 저희 코킹 시공팀장(현직 코킹공, 경력 33년)이 담당하며, 집 둘레를 볼 때 관통부를 따로 떼어 확인합니다.

RECORDS

작업 이력을 남겨 두세요

단독주택은 관리 기록이 집주인에게만 남습니다. 언제 어느 자리를 어떤 실링재로 다시 했는지, 그때 원인이 무엇이었는지를 적어 두면 다음 누수 때 같은 자리를 다시 의심할지 다른 곳을 볼지 판단이 빨라집니다.

집을 팔거나 세를 놓을 때도 이 기록이 건물 상태를 설명하는 자료가 됩니다.

BEYOND CAULKING

코킹 밖의 원인

지붕 아래 천장이 젖거나, 비가 그친 뒤에도 벽이 오래 축축하다면 지붕·옥상 방수층이나 외벽 균열, 땅에 닿은 벽 아래쪽 습기일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둘레 코킹을 새로 해도 젖음이 남아, 코킹과 방수 공정을 구분해 계획을 세웁니다.

AFTER SERVICE

싸게 덧바른 코킹이 다시 새면

낡은 실링을 걷어 내지 않고 그 위에 덧바르거나, 접착면을 말리지 않고 쏜 코킹은 처음에는 멀쩡해 보여도 장마 한두 번을 넘기지 못하고 다시 들뜨는 일이 많습니다. 그때는 덧바른 층까지 모두 걷어 내야 해서 처음보다 손이 더 갑니다.

KO방수는 낡은 실링을 걷어 내고 접착면을 정리한 뒤 다시 시공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철거와 자재를 견적에 함께 넣습니다. 시공한 부위가 다시 새면 같은 부위는 무상 A/S로 다시 봅니다.

FREQUENT QUESTIONS

주택 코킹, 물이 시작된 곳을 직접 살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주택 코킹은 얼마나 자주 점검하면 되나요?

정해진 주기보다 계절이 바뀔 때와 큰 비바람이 지난 뒤에 한 번씩 둘러보시길 권합니다. 사진 기록이 쌓이면 집마다 빨리 상하는 자리가 보입니다.

직접 실리콘을 쏴도 되나요?

손이 닿는 낮은 자리라면 가능하지만, 기존 실링을 걷어 내고 접착면을 말린 뒤 해야 합니다. 높은 곳과 외벽 줄눈은 맡기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지붕과 벽 사이에서 물이 새는 것 같아요.

그 자리는 코킹과 함께 지붕 마감, 물받이 넘침까지 관련될 수 있어 비 올 때 물이 어디로 흐르는지부터 확인합니다.

단독주택 코킹만 부탁드려도 되나요?

네, 코킹 단독 작업도 받습니다. 지붕이나 외벽 방수층 쪽 원인이 보이면 그 부분은 구분해서 설명드립니다.

SOURCES

근거로 삼은 자료

  • 국가건설기준 건축공사 표준시방서 ‘방수공사’ 편 — 국가건설기준센터(kcsc.re.kr)

법 조문은 원칙을 설명하기 위한 인용이며, 실제 책임과 보상은 계약·관리규약·보험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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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코킹, 물이 시작된 곳을 직접 살핍니다, 보이는 증상부터 알려주세요.

비가 올 때인지, 물 사용 뒤인지, 어느 공간이 젖는지부터 차근차근 확인합니다.

☎ 전화 상담010-2306-1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