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팎 대조
외벽 금과 실내 젖음의 위치·높이 비교
남양주시는 건축물 자료상 단독주택 17,739건, 상가 16,830건, 공장 6,116건, 빌라 3,817건, 아파트 2,514건으로 단독주택과 상가가 큰 비중입니다. 외벽 금 자리와 실내 젖은 자리가 같은 높이·같은 위치라면 벽체를 지나는 균열을 먼저 의심합니다. 이런 균열은 바깥에서 페인트나 실링으로 겉만 덮으면 잠깐 멈췄다가 다시 젖는 경우가 많아, 균열 안쪽을 채우는 보수가 필요한지 판단합니다. 반대로 실내에는 흔적이 없고 도장면에만 가는 잔금이 번졌다면 표면 크랙 정리로 보는 범위이고, 젖는 자리 근처 창틀이나 이음 코킹이 끊겼다면 코킹 재시공으로 끝나기도 합니다. KO방수는 균열의 방향·폭·안팎 위치를 기록하고 살수 시험으로 실제 유입을 확인한 뒤 공정을 정합니다.
| 남양주 건물 구성 | 단독주택 17,739 · 상가 16,830 · 공장 6,116 · 빌라 3,817 · 아파트 2,514 (건축물 자료) |
|---|---|
| 관통 균열 의심 | 실내 같은 위치에 선·얼룩 · 창 모서리 사선 · 계단 모양으로 꺾인 선 · 비 온 뒤 선 둘레가 오래 젖음 |
| 표면 크랙 | 도장면 그물 모양 잔금 · 실내 흔적 없음 · 살수에서 실내 유입 없음 |
| KO방수 기준 | 균열은 인젝션 시공팀, 코킹은 코킹 시공팀 · 확인된 물길에만 공정 |
LOCAL BUILDINGS
단독주택과 상가는 건물마다 벽체 재료와 외벽 마감이 달라, 같은 금이라도 표면 마감에만 생긴 것인지 벽체까지 이어진 것인지 겉모습만으로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금의 모양과 실내 쪽 흔적을 함께 기록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남양주 자료의 동 수는 20개입니다.
공동주택 단지로는 플루리움(2000년 준공), 덕소두산위브(2002년 준공), 평내와이즈힐(2004년 준공)이 있습니다. 단지 외벽은 균열과 함께 이음 줄눈 코킹 상태를 보고, 공용부분 범위는 관리사무소와 먼저 맞춥니다.
FRACTURE SIGNS
선의 폭이 넓어지거나 새 선이 계속 생긴다면 누수 보수와 별도로 건물 상태 점검이 필요한지도 말씀드립니다.
SCOPE SPLIT
벽체를 지나는 균열에서 물이 드는 것이 확인되면, 균열 안쪽을 채우는 보수를 인젝션 시공팀이 맡습니다. 겉면 도장이나 실링으로 덮는 것만으로는 안쪽 물길이 남기 때문에 이 단계를 건너뛰지 않습니다.
도장면 잔금만 있고 실내 유입이 없다면 크랙을 메우고 표면을 정리하는 범위에서 끝냅니다. 금은 있지만 실제 물길이 옆 창틀 코킹이나 외벽 이음으로 확인되면, 금보다 코킹 재시공이 먼저이며 이 경우 코킹만 따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AFTER REPAIR
균열을 채운 뒤에도 그 둘레 창틀이나 이음 줄눈의 코킹이 낡아 있다면 함께 다시 붙여야 같은 벽면의 다른 물길이 닫힙니다. 코킹은 현직 코킹공 경력 33년인 KO방수 코킹 시공팀장이 맡는 팀이 진행해, 균열 보수 팀과 공정을 나눕니다.
균열 보수 자리는 마감 표면이 둘레와 달라 보일 수 있어, 표면 정리 범위를 미리 말씀드리고 정합니다.
INSPECTION ORDER
외벽 금과 실내 젖음의 위치·높이 비교
방향·꺾임·폭과 새로 생긴 선 여부
가까운 창틀·이음 코킹 상태
균열 구간과 코킹 구간을 나눠 물을 뿌림
확인된 물길에 맞춰 균열 보수·코킹·표면 정리
AFTER SERVICE
외벽 균열 위에 방수 페인트만 덧칠하거나 젖은 벽을 말리지 않고 덮으면, 처음엔 깨끗해 보여도 같은 자리로 물이 다시 들고 칠이 부풀어 오릅니다. 그때는 덧칠한 층까지 긁어내고 다시 해야 해서 처음보다 손이 더 갑니다.
KO방수는 물이 드는 갈래를 먼저 찾고, 균열·줄눈·코킹 가운데 필요한 공정을 걷어 내고 다시 하는 범위로 견적을 냅니다. 철거와 자재를 포함하고, 시공 부위가 다시 새면 같은 부위를 무상 A/S로 다시 봅니다.
FREQUENT QUESTIONS
표면 크랙이라면 일시적으로 물을 줄일 수 있지만, 벽체를 지나는 균열은 안쪽 물길이 남아 다시 젖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리콘이 덮이면 나중에 균열 상태를 보기 어려워지기도 합니다.
도장면 잔금처럼 표면에 생긴 크랙은 외벽크랙 글에서 따로 정리했습니다. 이 글은 벽체를 지나는 균열 의심 자리를 중심으로 다룹니다.
상가·공장 외벽도 같은 순서로 봅니다. 영업 중인 건물은 살수 시험 시간을 맞춰 진행합니다.
SOURCES
법 조문은 원칙을 설명하기 위한 인용이며, 실제 책임과 보상은 계약·관리규약·보험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집니다.
RELATED
SEOUL · GYEONGGI · INCHEON
비가 올 때인지, 물 사용 뒤인지, 어느 공간이 젖는지부터 차근차근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