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는 위치
창 아래·천장 모서리·옆벽 가운데 어디인지 기록
발코니 쪽 벽이 젖을 때 외벽 코킹은 여러 후보 가운데 하나일 뿐입니다. 화성시는 건축물 집계상 단독주택 36,355개, 상업용 32,236개, 공장 27,314개, 아파트 3,745개가 있고, 공동주택 가운데서는 신영통 현대타운(2002년)·신영통현대(2001년)·대광파인밸리(2003년)처럼 2000년대 초 준공 단지가 대표적입니다. 이 시기 단지의 발코니는 바깥 창호 하부 배수, 윗세대 발코니 바닥 방수층, 발코니를 지나는 선홈통, 외벽 줄눈이 한 면에 모여 있어 물길이 겹칩니다. 창호 바깥 실링이 갈라졌고 그 아래만 젖는다면 코킹 재시공으로 끝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천장 쪽이 젖거나 비가 그친 뒤에도 물이 떨어진다면 윗세대 방수층이나 선홈통을 봐야 합니다. KO방수는 이 갈래를 나눠 확인하고 필요한 공정만 시공합니다.
| 화성에서 먼저 볼 자리 | 발코니 바깥 창호 하부 · 확장 세대 창호 둘레 · 선홈통 관통부 · 외벽 줄눈 |
|---|---|
| 코킹으로 끝나는 경우 | 창호 바깥 실링 갈라짐과 젖는 자리가 맞고 하부 배수가 원활할 때 |
| 코킹으로 안 끝나는 경우 | 발코니 천장 젖음 · 윗세대 바닥 방수층 문제 · 선홈통 이음 누수 |
| KO방수 기준 | 발코니·외벽·창틀 물길 구분 후 필요한 공정만 · 직영 · 코킹 단독 작업 가능 |
LOCAL PATTERN
화성시는 단독주택, 상업용, 공장 건축물이 모두 많은 지역입니다. 그 가운데 아파트 외벽누수는 2000년대 초 준공 단지의 발코니 면에서 자주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발코니가 있는 면은 창호, 바닥 배수, 홈통, 외벽 줄눈이 좁은 범위에 겹쳐 있어, 젖은 자리만 보고 원인을 고르기 어렵습니다.
상가와 공장 외벽은 간판 고정부나 외벽 마감재 이음부를 따로 보고, 단독주택은 창틀과 처마 아래를 먼저 봅니다.
BALCONY PATHS
EXTENDED UNITS
발코니를 확장한 세대는 원래 실내와 실외를 나누던 벽이 사라지고, 바깥 창호가 곧 거실이나 방의 창이 됩니다. 이 바깥 창호의 하부 배수와 바깥 실링이 집 안으로 들어오는 빗물을 막는 마지막 선입니다. 그래서 확장 세대는 창 아래 바닥 몰딩이나 벽지 하단이 먼저 젖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바깥 실링만 갈라졌다면 기존 실링을 걷고 새로 채우는 코킹으로 정리됩니다. 창틀 아래 받침과 외벽 사이가 벌어져 있다면 그 틈을 함께 메워야 하고, 레일 배수 구멍이 막혔다면 실링보다 배수를 먼저 살립니다.
CRACK VS FRACTURE
발코니 아래 외벽 도장면에 잔금처럼 퍼진 크랙은 칠이 낡은 흔적인 경우가 많아 표면 보수 범위로 봅니다. 반면 발코니 바닥 높이를 따라 수평으로 길게 갈라진 선이나, 창 모서리에서 비스듬히 내려가는 선이 실내 얼룩과 겹친다면 관통 균열을 의심합니다. 이런 균열은 KO방수 인젝션 시공팀이 맡는 공정으로 분리합니다.
INSPECTION ORDER
창 아래·천장 모서리·옆벽 가운데 어디인지 기록
바깥 창호 레일 배수 구멍 확인
윗세대 발코니 바닥과 선홈통 이음 확인
바깥 실링과 외벽 줄눈 상태 표시
창호 아래부터 구간을 나눠 물 뿌리기
AFTER SERVICE
외벽 균열 위에 방수 페인트만 덧칠하거나 젖은 벽을 말리지 않고 덮으면, 처음엔 깨끗해 보여도 같은 자리로 물이 다시 들고 칠이 부풀어 오릅니다. 그때는 덧칠한 층까지 긁어내고 다시 해야 해서 처음보다 손이 더 갑니다.
KO방수는 물이 드는 갈래를 먼저 찾고, 균열·줄눈·코킹 가운데 필요한 공정을 걷어 내고 다시 하는 범위로 견적을 냅니다. 철거와 자재를 포함하고, 시공 부위가 다시 새면 같은 부위를 무상 A/S로 다시 봅니다.
FREQUENT QUESTIONS
비가 그친 뒤에도 천장에서 물이 떨어지거나, 비가 오지 않는 날 윗집이 발코니 청소를 한 뒤 젖는다면 윗세대 바닥 쪽 가능성이 큽니다. 이때는 관리사무소를 통해 윗세대와 확인 일정을 맞춥니다.
네. 상가는 간판 고정부, 공장은 외벽 마감재 이음부와 배관 관통부를 먼저 봅니다. 원인 확인 후 필요한 공정만 진행합니다.
동탄 코킹 쪽은 실링 재시공 기준을 다루고, 이 쪽은 화성 아파트 발코니 면에서 물이 시작된 곳을 가리는 과정을 다룹니다. 원인이 실링이면 코킹 공정으로 이어집니다.
대부분은 창호 교체 전에 하부 배수와 바깥 실링부터 확인합니다. 배수를 살리고 실링을 다시 해서 정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SOURCES
법 조문은 원칙을 설명하기 위한 인용이며, 실제 책임과 보상은 계약·관리규약·보험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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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 GYEONGGI · INCHEON
비가 올 때인지, 물 사용 뒤인지, 어느 공간이 젖는지부터 차근차근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