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사무소 연락
외벽 작업 가능 여부와 공용부분 범위 확인
구로구에는 신도림 대림·신도림1차 동아(1999년 준공), 개봉동한진(2000년 준공)처럼 비슷한 시기에 지어진 대단지 아파트가 있어, 창틀 바깥 둘레와 외벽 판 이음 줄눈의 실링재가 단지 안에서 비슷하게 굳어 갈 수 있습니다. 창 위쪽 모서리부터 물자국이 내려온다면 코킹을 먼저 의심하지만, 같은 자리라도 외벽 균열을 타고 들어온 물이나 창틀 레일의 물빠짐 구멍이 막혀 넘친 물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바깥 코킹을 구간별로 살핀 뒤 아래 구간부터 물을 뿌려 실제로 물이 들어오는 자리를 확인합니다. 코킹 구간에서만 물이 들어오면 코킹 재시공으로 마무리하고, 둘레 외벽에 균열이 함께 확인되면 그 보수 범위를 따로 정합니다. KO방수는 코킹만 다시 하는 작업도 맡습니다.
| 먼저 보는 자리 | 창틀 바깥 둘레 위쪽 모서리 · 외벽 판 이음 줄눈 · 에어컨 배관 관통부 |
|---|---|
| 구로구 건축물 수 | 단독주택 11,431 · 다세대·연립 4,045 · 상가 3,680 · 아파트 1,508 · 공장 443 |
| 코킹만으로 끝나는 경우 | 살수 시험에서 코킹 구간에서만 물이 들어오고, 둘레 외벽에 관통이 의심되는 균열이 없을 때 |
| KO방수 기준 | 원인 진단 후 필요한 공정만 · 공정별 전담 자체 팀 · 코킹 단독 작업 가능 |
AREA CHECK
구로구는 법정동 10곳에 걸쳐 단독주택 수가 가장 많고, 그 사이로 1999~2000년 준공 대단지 아파트가 자리 잡은 구성입니다. 그래서 상담 내용도 크게 두 갈래로 나뉩니다. 아파트에서는 창틀 바깥 둘레와 외벽 판 이음의 실링이, 단독주택에서는 처마 아래 벽과 벽을 따라 내려가는 우수관 둘레가 먼저 볼 자리입니다.
공장 건물도 443곳으로 적지 않아, 패널을 이어 붙인 외벽에서는 판과 판 사이 이음과 창호 둘레를 함께 봅니다. 건물 유형이 다르면 물이 들어오는 길도 달라, 같은 ‘외벽누수’라도 확인 순서를 다르게 잡습니다.
CAUSE BRANCHES
얼룩 모양은 출발점일 뿐이라, 마지막 판단은 살수 시험으로 물이 들어오는 구간을 확인한 뒤 내립니다.
CRACK VS CRACKING
외벽 도장면에 거미줄처럼 생긴 가는 잔금(크랙)은 대개 도막이 굳으며 생긴 것이라, 그 자체로 실내까지 물이 통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이런 잔금은 표면 보수와 발수 쪽으로 정리할 일이 많아, 자세한 내용은 외벽크랙 쪽에서 다룹니다.
반면 한 줄로 길게 이어지거나 창 모서리에서 사선으로 뻗은 균열은 벽 두께를 관통했을 수 있어, 실내에서 같은 높이가 젖는지부터 맞춰 봅니다. 관통이 의심되는 균열은 코킹으로 덮어서 해결되지 않아, 균열을 따로 보수하는 공정이 필요합니다.
APARTMENT STEPS
같은 라인 위아래 세대도 비슷한 증상이 있으면 관리사무소와 함께 범위를 묶어 정하는 편이 접근 면에서 낫습니다.
외벽 작업 가능 여부와 공용부분 범위 확인
젖은 위치·높이와 비 오던 날 바람 방향
레일 물빠짐 구멍과 실내 실리콘 상태
창 둘레·판 이음 구간별 갈라짐 표시
아래 구간부터 물을 뿌려 유입 구간 확인
HONEST SCOPE
살수 시험에서 창틀 둘레 코킹 구간에서만 물이 들어오고 외벽에 관통 균열이 보이지 않으면, 기존 실링을 걷어 내고 다시 붙이는 코킹 재시공으로 끝냅니다. 이 경우 다른 공정을 덧붙일 이유가 없습니다.
물이 코킹을 지나 외벽 균열에서도 들어오거나, 윗세대 발코니 쪽에서 내려오는 것으로 확인되면 코킹만으로는 막히지 않습니다. 그때는 확인된 물길마다 필요한 보수를 나눠 말씀드리고, 범위를 정한 뒤 시공합니다.
AFTER SERVICE
외벽 누수 공사에서 AS가 되풀이되는 현장은 대개 원인을 찾지 않고 보이는 균열만 메운 경우입니다. 물이 다른 갈래로 들어오고 있으면 메운 자리 옆으로 다시 새고, 업체를 바꿀 때마다 처음부터 다시 봐야 합니다.
KO방수는 공정별 전담 자체 팀이 진단부터 시공까지 맡아, 원인 자리를 걷어 내고 다시 하는 방식으로 마무리합니다. 철거·자재 포함 견적이며, 시공 부위는 같은 부위 무상 A/S로 책임집니다.
FREQUENT QUESTIONS
아파트 외벽과 창호 바깥 둘레는 단지에 따라 공용부분으로 볼 수 있어, 작업 전에 관리사무소에 알리고 관리규약에 따른 범위를 확인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처마 아래 벽, 우수관이 벽에 붙어 내려가는 자리, 창틀 둘레를 차례로 봅니다. 우수관 이음에서 샌 물이 벽을 타고 들어오는 경우도 있어 코킹과 나눠 확인합니다.
실내 실리콘은 결로수나 청소 물을 막는 마감이라 빗물 유입과는 다른 문제입니다. 비 오는 날만 젖는다면 바깥 코킹과 외벽부터 확인합니다.
됩니다. 원인이 코킹으로 확인된 경우는 물론, 코킹 재시공만 원하시는 경우도 KO방수 코킹 시공팀이 맡습니다.
SOURCES
법 조문은 원칙을 설명하기 위한 인용이며, 실제 책임과 보상은 계약·관리규약·보험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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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 GYEONGGI · INCHEON
비가 올 때인지, 물 사용 뒤인지, 어느 공간이 젖는지부터 차근차근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