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방수☎ 010-2306-1316
홈/방수상식/강남구 외벽누수

PLAIN-LANGUAGE GUIDE

강남구 외벽누수
꼭대기층 창가가 다시 젖으면, 외벽과 옥상의 경계에서 원인을 찾습니다

강남구 외벽누수 — 근린생활·업무 건물이 많은 강남구에서 꼭대기층 창가가 다시 젖는 건 줄눈만 겉으로 막고 옥상 끝단을 놓쳤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경계에서 원인을 진단하고 걷어 내고 다시 시공합니다.

강남구 근린생활 건물 꼭대기층 창가 벽이 젖습니다. 외벽 줄눈 문제인가요, 옥상 문제인가요?

꼭대기층 창가가 젖을 때는 외벽과 옥상이 만나는 경계를 함께 봐야 합니다. 옥상 난간(파라펫) 윗면이나 옥상 바닥 방수층이 끝나는 자리에서 들어온 물이 벽 속을 타고 내려와 바로 아래층 창 위에서 드러날 수 있고, 외벽 마감 판 사이 줄눈 실링이 떨어져 비바람에 물이 밀려 들어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창 둘레 코킹이 끊겨도 같은 자리가 젖습니다. 그래서 옥상 쪽 끝단, 외벽 줄눈, 창 둘레를 나눠 각각 물을 뿌려 확인합니다. 줄눈이나 창 둘레 실링이 원인이면 코킹 재시공으로 정리되지만, 옥상 방수층 끝단이 원인이면 그 부분 방수 보수가 필요하고 코킹만으로는 멈추지 않습니다.

먼저 보는 자리옥상 난간 윗면·방수층 끝단 · 외벽 마감 판 이음 줄눈 · 상층 창 둘레 실링
강남구 건축물 수상가 10,796 · 단독주택 5,716 · 다세대·연립 3,897 · 아파트 1,854
코킹만으로 끝나는 경우줄눈·창 둘레 실링에서만 물이 들어오고 옥상 끝단·난간에서는 물이 들지 않을 때
KO방수 기준옥상과 외벽을 나눠 확인 · 확인된 물길만 시공 · 옥상·외벽 방수와 코킹 각 공정 전담 팀

AREA CHECK

강남구에서 상층부를 먼저 보는 이유

강남구는 법정동 14곳에 상가 건물이 10,796곳으로 다른 건물 유형보다 훨씬 많습니다. 근린생활·업무 건물은 층마다 임차인이 다르고, 꼭대기층 임차인이 먼저 젖음을 발견해 건물 관리 쪽으로 연락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그래서 강남구 외벽누수는 상층부, 특히 옥상과 외벽이 만나는 경계부터 봅니다. 대치삼성(2000년 준공) 같은 아파트와 다세대 빌라에서는 창 둘레 코킹과 옥상 난간 아래 벽을 함께 확인합니다.

ROOF EDGE

옥상 끝단에서 내려오는 물

옥상 물이 원인일 때는 비가 그친 뒤에도 벽 속에 남은 물 때문에 한동안 젖음이 이어지기도 합니다.

난간 윗면: 윗면 마감이 갈라지면 물이 난간 속으로 스며 외벽 안쪽으로 내려갑니다
방수층이 끝나는 높이: 옥상 바닥 방수층을 벽에 올린 끝이 들뜨면 그 뒤로 물이 들어갑니다
옥상 배수구 주변: 배수가 막혀 물이 고이면 끝단까지 차올라 넘칩니다
옥상 설비 받침·관통부: 실외기 받침이나 배관이 지나는 자리 둘레도 봅니다

WALL JOINTS

외벽 마감 줄눈과 창 둘레

옥상과 외벽 살수를 같은 날 섞어 하면 어디서 들어온 물인지 흐려져, 구간을 나눠 순서대로 진행합니다.

01
1

줄눈 표시

판 이음 실링의 갈라짐·떨어짐 구간 표시

02
2

창 둘레

상층 창 위쪽 모서리 실링 확인

03
3

옥상 살수

옥상 끝단만 따로 물을 채우거나 뿌려 반응 확인

04
4

외벽 살수

줄눈·창 둘레를 아래 구간부터 나눠 확인

05
5

범위 정리

물길별로 공정과 구간 확정

CRACK VS CRACKING

표면 잔금과 구조 쪽 균열

외벽 도장면의 가는 잔금(크랙)은 미관과 표면 발수의 문제로 정리되는 일이 많아, 꼭대기층 누수와 곧바로 연결하지 않습니다. 잔금 보수는 외벽크랙 쪽에서 따로 안내합니다.

옥상 난간 아래를 따라 가로로 난 균열이나 기둥·보 선을 따라 생긴 균열은 벽을 관통했을 수 있어 꼭대기층 젖는 자리와 대조합니다. 관통이 의심되면 균열 보수를 별도 공정으로 잡습니다.

HONEST SCOPE

건물 관리 쪽과 범위 맞추기

줄눈이나 창 둘레 실링 한 구간이 원인이면 그 구간 코킹 재시공으로 끝나고, 옥상 전체 방수를 함께 권하지 않습니다.

옥상 끝단과 외벽 줄눈이 함께 원인으로 확인되면 두 공정을 나눠 범위를 정합니다. 임차인이 여러 곳인 건물은 작업 동선과 출입 시간을 건물 관리 쪽과 미리 맞춥니다.

AFTER SERVICE

겉칠만 한 외벽이 다시 새면

외벽 균열 위에 방수 페인트만 덧칠하거나 젖은 벽을 말리지 않고 덮으면, 처음엔 깨끗해 보여도 같은 자리로 물이 다시 들고 칠이 부풀어 오릅니다. 그때는 덧칠한 층까지 긁어내고 다시 해야 해서 처음보다 손이 더 갑니다.

KO방수는 물이 드는 갈래를 먼저 찾고, 균열·줄눈·코킹 가운데 필요한 공정을 걷어 내고 다시 하는 범위로 견적을 냅니다. 철거와 자재를 포함하고, 시공 부위가 다시 새면 같은 부위를 무상 A/S로 다시 봅니다.

FREQUENT QUESTIONS

강남구 외벽누수, 자주 묻는 질문

임차인인데 직접 연락해도 되나요?

확인 상담은 가능하지만 외벽과 옥상은 건물 관리 범위인 경우가 많아, 건물주나 관리 담당과 함께 진행하시는 편이 범위를 정하기 쉽습니다.

옥상 방수를 한 지 오래되지 않았는데요.

옥상 바닥이 멀쩡해도 방수층이 벽으로 올라간 끝단이나 난간 윗면에서 물이 들 수 있어, 그 경계를 따로 확인합니다.

고층 외벽 줄눈은 어떻게 접근하나요?

높이와 건물 조건에 따라 접근 방법이 달라져 현장을 보고 정합니다. 접근 방법도 공정 범위를 정할 때 함께 말씀드립니다.

창 둘레 코킹만 하면 안 될까요?

창 둘레에서만 물이 드는 것으로 확인되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옥상 끝단에서도 물이 들면 코킹만으로는 멈추지 않아 그 사실을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SOURCES

근거로 삼은 자료

  • 국가건설기준 건축공사 표준시방서 ‘방수공사’ 편 — 국가건설기준센터(kcsc.re.kr)

법 조문은 원칙을 설명하기 위한 인용이며, 실제 책임과 보상은 계약·관리규약·보험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집니다.

SEOUL · GYEONGGI · INCHEON

강남구 외벽누수, 보이는 증상부터 알려주세요.

비가 올 때인지, 물 사용 뒤인지, 어느 공간이 젖는지부터 차근차근 확인합니다.

☎ 전화 상담010-2306-1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