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는 위치
실내 젖은 높이와 바깥 줄눈 위치 대조
원미구에는 진달래마을·라일락마을(2002년 준공), 원미동풍림(1999년 준공)처럼 2000년 전후에 지어진 단지가 있고, 건축물 수로는 단독주택 7,961, 빌라 3,758, 상가 3,246, 공장 1,106이 함께 자리합니다. 외벽 이음 줄눈의 실링이 떨어지면 들어온 물이 벽 속을 따라 돌아 정작 줄눈과 떨어진 실내 자리를 적시기도 합니다. 끊긴 줄눈 구간이 살수로 확인되면 그 구간 코킹 재시공으로 끝나지만, 줄눈 둘레 콘크리트에 균열이 있거나 창호 둘레·우수관 쪽 물이 섞여 있으면 코킹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공장 건물은 외벽 판 이음과 지붕 끝단 물길을 따로 봅니다. KO방수는 젖는 자리와 물이 들어온 자리를 나눠 확인한 뒤 필요한 공정만 정합니다.
| 동네 건축물 | 단독주택 7,961 · 빌라 3,758 · 상가 3,246 · 아파트 1,107 · 공장 1,106 · 업무시설 68 |
|---|---|
| 대표 단지 | 진달래마을(2002년 준공) · 라일락마을(2002년 준공) · 원미동풍림(1999년 준공) |
| 먼저 볼 자리 | 단지 외벽 이음 줄눈 · 공장 외벽 판 이음과 지붕 끝단 |
| KO방수 기준 | 원인 진단 후 필요한 공정만 · 공정별 전담 직영 팀 · 코킹 단독 작업 가능 |
JOINT SEALANT
콘크리트 외벽의 이음 줄눈은 벽체가 온도에 따라 늘고 줄어드는 움직임을 받아 주는 자리입니다. 실링이 딱딱해지면 움직임을 따라가지 못해 가운데가 찢어지거나 한쪽 면에서 떨어지고, 비바람을 받는 면부터 물이 밀려 들어갑니다.
줄눈 재시공은 낡은 실링을 걷고, 깊은 줄눈에는 백업재로 깊이를 맞춘 뒤 프라이머와 새 실링재를 채우는 순서입니다. 아파트 외벽 줄눈은 공용부분 작업이라 관리사무소와 범위를 맞추는 것이 먼저입니다.
FACTORY WALLS
판 이음만 끊긴 경우는 코킹으로 정리되지만, 지붕 끝단에서 내려온 물이라면 지붕 쪽 공정이 먼저입니다.
CRACK OR FRACTURE
줄눈 옆 도장면에 짧게 생긴 잔금은 표면 크랙으로, 줄눈을 다시 하면서 함께 표면 보수를 하면 됩니다.
줄눈과 상관없이 벽 한가운데를 가로지르거나 층 사이를 잇는 긴 선은 균열로 따로 봅니다. 관통 여부를 확인하지 않고 줄눈만 새로 하면 같은 자리가 다시 젖을 수 있어, 필요하면 인젝션 시공팀이 맡는 공정으로 넘깁니다.
INSPECTION ORDER
실내 젖은 높이와 바깥 줄눈 위치 대조
찢어짐·떨어짐 구간을 층별로 표시
줄눈 옆 크랙과 긴 균열 구분
창호 둘레·우수관·지붕 끝단
줄눈 아래 구간부터 물 뿌리기
AFTER SERVICE
외벽 균열 위에 방수 페인트만 덧칠하거나 젖은 벽을 말리지 않고 덮으면, 처음엔 깨끗해 보여도 같은 자리로 물이 다시 들고 칠이 부풀어 오릅니다. 그때는 덧칠한 층까지 긁어내고 다시 해야 해서 처음보다 손이 더 갑니다.
KO방수는 물이 드는 갈래를 먼저 찾고, 균열·줄눈·코킹 가운데 필요한 공정을 걷어 내고 다시 하는 범위로 견적을 냅니다. 철거와 자재를 포함하고, 시공 부위가 다시 새면 같은 부위를 무상 A/S로 다시 봅니다.
FREQUENT QUESTIONS
겉은 붙어 보여도 손으로 누르면 한쪽 면이 떨어져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구간별로 눌러 보고 살수로 실제 유입 구간을 확인합니다.
코킹 단독 작업도 받습니다. 다만 지붕 끝단 물이 섞여 있으면 판 이음만으로는 멈추지 않아 확인 결과를 먼저 말씀드립니다.
낡은 실링 위에 덧바르면 아래층과 함께 떨어지기 쉽고, 물이 들어오던 틈이 가려져 원인 찾기가 어려워집니다. 걷어 내고 다시 붙이는 것이 기본입니다.
단독주택은 줄눈보다 창틀 둘레와 도장면 크랙에서 물이 시작되는 경우가 많아, 같은 순서로 보되 먼저 볼 자리를 바꿉니다.
SOURCES
법 조문은 원칙을 설명하기 위한 인용이며, 실제 책임과 보상은 계약·관리규약·보험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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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올 때인지, 물 사용 뒤인지, 어느 공간이 젖는지부터 차근차근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