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건조
이끼·먼지를 걷고 바탕을 말림
우레탄방수는 바탕을 정리한 뒤 접착을 돕는 하도(프라이머), 물을 막는 중도(우레탄 방수재), 햇빛과 마모를 막는 상도를 차례로 바르는 도막방수입니다. 늘어나는 성질이 있어 온도 변화로 늘었다 줄었다 하는 옥상에 맞고, 배관과 턱이 많은 면도 이음 없이 덮습니다. 바탕이 젖어 있으면 부풀기 쉬워 말리는 기간이 공사 일정의 큰 부분을 차지합니다. 성남(수정구·중원구·분당구)은 주거 360,859세대·실 가운데 아파트가 57%, 연립·다세대가 12%입니다(건축물대장 표제부 2026년 8월분 자체 집계). KO방수는 성남을 포함한 서울·경기·인천 현장을 출동해 원인부터 확인합니다.
| 층 구성 | 하도(프라이머) → 중도(우레탄 방수재) → 상도(보호층) |
|---|---|
| 노출형 | 상도가 겉에 드러나는 방식 — 상도를 주기적으로 다시 칠해 관리 |
| 복합형 | 시트 위에 우레탄을 올리는 방식 — 바탕 습기·균열이 걱정될 때 검토 |
| KO방수 기준 | 원인 미특정 시 탐지비 0원(적용 조건은 점검 전에 안내) · 동일 부위 1년 무상 A/S |
LAYERS
하도는 콘크리트 표면의 먼지와 약한 층을 잡아 주고 우레탄이 바탕에 붙게 하는 접착층입니다. 하도를 건너뛰거나 젖은 바탕에 바르면 위층이 아무리 두꺼워도 통째로 들뜰 수 있습니다.
중도는 실제로 물을 막는 층이라 정해진 두께가 나오도록 여러 번 나눠 바릅니다. 상도는 자외선에 약한 우레탄을 햇빛에서 가려 주는 보호층으로, 색이 바래고 표면이 일어나면 중도가 드러나기 전에 다시 칠해야 합니다.
EXPOSED OR COMPOSITE
노출형 우레탄은 공정이 단순하고 보수할 때 같은 재료로 덧바르기 쉬워 주택·빌라 옥상에 흔히 씁니다. 바탕 균열이 계속 움직이거나 바탕 습기가 빠지지 않는 옥상에서는 일부만 붙이는 시트를 먼저 깔고 그 위에 우레탄을 올리는 복합 방식을 검토합니다. 시트가 바탕 습기가 빠질 길과 균열의 움직임을 받아 주어 우레탄 막이 덜 부풉니다.
어느 방식이 맞는지는 타진과 함수율 측정 결과를 보고 정합니다. 처음부터 복합형이 더 좋다고 정해 두면 필요 없는 공정이 늘 수 있습니다.
INSPECTION ORDER
이끼·먼지를 걷고 바탕을 말림
기존 도막이 뜬 범위만 걷어 냄
보강재로 균열과 배수구 둘레를 먼저 메움
정해진 두께가 나오도록 나눠 바름
보호층을 칠하고 굳는 동안 출입을 막음
WHEN TO RECOAT
상도만 다시 칠하면 되는 시기를 넘기면 중도까지 상해 범위가 커집니다. 옥상에 올라갈 수 있다면 장마 전과 겨울 전에 한 번씩 표면을 사진으로 남겨 두면 비교가 쉽습니다.
BY BUILDING
빌라 옥상은 세대가 함께 쓰는 공간이라 공사 기간 동안 빨래 건조나 물탱크 점검 출입을 미리 맞춥니다. 상가 건물 옥상은 간판·실외기 받침 둘레를 덧바르는 양이 많고, 영업에 지장이 덜 가도록 냄새가 나는 공정 시간을 조정합니다. 아파트 옥상은 관리주체가 발주하므로 세대에서는 젖은 위치와 날짜를 관리사무소에 알리는 것이 먼저입니다.
FREQUENT QUESTIONS
우레탄방수의 수명은 바탕 처리·두께·상도 관리에 따라 크게 달라 한 숫자로 말하기 어렵습니다. 상도를 제때 다시 칠하면 중도를 오래 보호할 수 있습니다.
기온이 낮으면 굳는 시간이 길어지고 이슬·서리로 바탕이 젖기 쉬워, 날씨와 바탕 상태를 보고 일정을 잡습니다.
재료와 공정에 따라 냄새가 나는 시간이 있어, 주거·상가에는 작업 시간과 환기 계획을 미리 안내합니다.
기존 막이 단단히 붙어 있으면 표면 정리 뒤 덧칠할 수 있지만, 들뜬 부분 위에 칠하면 그 아래 물이 갇혀 다시 부풉니다.
SOURCES
법 조문은 원칙을 설명하기 위한 인용이며, 실제 책임과 보상은 계약·관리규약·보험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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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 GYEONGGI · INCHEON
비가 올 때인지, 물 사용 뒤인지, 어느 공간이 젖는지부터 차근차근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