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진
두드려 들뜬 범위를 표시
옥상방수업체를 고를 때는 금액보다 먼저 옥상을 어떻게 확인하고 견적을 내는지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기존 방수층이 들떴는지 두드려 보는 타진, 바탕 속 습기를 재는 함수율 확인, 드레인·파라펫·관통부 상태 기록이 견적 앞에 있어야 공법과 공정이 옥상 상태에 맞는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견적서가 철거·바탕 보수·방수층·상도로 나뉘어 있는지, 같은 자리가 다시 새면 어떻게 하는지도 계약 전에 확인하세요. 인천(11개 군·구)은 주거 1,360,870세대·실 가운데 아파트가 60%, 연립·다세대가 20%입니다(건축물대장 표제부 2026년 8월분 자체 집계). KO방수는 인천 현장을 출동해 원인부터 확인합니다.
| 견적 전에 할 일 | 타진 · 함수율 · 드레인·파라펫·관통부 사진 기록 |
|---|---|
| 견적서에 있어야 할 것 | 기존층 처리 · 바탕 보수 수량 · 공법과 층 구성 · 상도 종류 |
| 계약 전에 물어볼 것 | 공사 기간과 날씨 대비 · 다시 샐 때 점검 기준 · 공사 뒤 사진 |
| KO방수 기준 | 원인 미특정 시 탐지비 0원(적용 조건은 점검 전에 안내) · 동일 부위 1년 무상 A/S |
ASK FIRST
옥상방수업체에 처음 연락할 때는 ‘평당 얼마인가요’보다 ‘현장에서 무엇을 확인한 뒤 견적을 주시나요’를 먼저 물어보세요. 옥상방수는 같은 면적이라도 기존층이 붙어 있는지, 바탕이 젖어 있는지, 드레인과 파라펫이 얼마나 낡았는지에 따라 공정이 달라져, 확인 없이 정한 금액은 공사 중에 바뀌기 쉽습니다.
젖은 자리가 실내에 있다면 그 자리가 정말 옥상에서 온 물인지 가리는지도 물어볼 만합니다. 꼭대기 층 천장 물자국은 옥상 말고도 외벽 상부·창호·옥상 배관에서 올 수 있어, 원인 확인 없이 옥상 전체 공사부터 권하는지 살펴보면 업체의 판단 방식이 보입니다.
SITE CHECK
현장 확인 때 옥상에 함께 올라가 표시한 자리와 사진을 보시면, 견적서의 ‘바탕 보수’나 ‘부분 제거’가 어디를 말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확인 결과가 견적서 항목과 이어져 있어야 두 업체의 견적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두드려 들뜬 범위를 표시
바탕 습기를 재고 건조 기간 판단
드레인·파라펫·관통부·물탱크 받침
공사 전 상태를 위치별로 남김
확인 결과에 맞춘 공정별 견적
COMPARE QUOTES
견적 금액이 크게 다르면 먼저 기존층을 어떻게 처리하는지 맞춰 보세요. 한쪽은 표면 정리 뒤 덧바르기, 다른 쪽은 들뜬 층 제거와 바탕 건조를 넣었다면 서로 다른 공사를 비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다음은 공법 이름 아래의 내용입니다. 같은 ‘우레탄방수’라도 하도·중도·상도를 몇 번 바르는지, 시트를 함께 까는 복합 구성인지, 보행용 상도인지에 따라 공정이 다릅니다. 파라펫 안쪽 벽으로 방수층을 얼마나 올리는지, 드레인 둘레 보강을 몇 곳 하는지도 수량으로 적혀 있는지 확인합니다. 항목이 ‘옥상방수 일식’ 한 줄이면 비교도 어렵고, 공사 중에 무엇이 추가되는지도 알기 어렵습니다.
DURING WORK
옥상방수는 바탕이 마른 상태에서 층을 올려야 해 날씨가 공정을 정합니다. 비 예보가 있는 날 공정을 어떻게 미루는지, 각 층을 바른 뒤 얼마나 굳힌 다음 다음 층으로 넘어가는지 미리 들어 두면 일정이 늘어나도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공사 중에는 기존층 제거 뒤 바탕 상태, 균열·드레인 보강 자리, 층마다 바른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 달라고 요청하세요. 방수층은 다 덮이고 나면 안이 보이지 않아, 공정 사진이 나중에 하자를 따질 때 가장 분명한 자료가 됩니다.
AFTER WORK
같은 자리가 다시 새면 어떻게 하는지는 계약 전에 문서로 받아 두는 것이 좋습니다. 점검 기간, 무상으로 보는 범위, 시공하지 않은 자리에서 새는 경우를 어떻게 구분하는지까지 적혀 있어야 나중에 말이 엇갈리지 않습니다.
공사 규모가 큰 옥상방수라면 건설업 등록 여부를 확인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업체의 등록 정보는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KISCON)에서 조회할 수 있고, 필요한 등록 범위는 공사 내용과 규모에 따라 달라 관할 기관에 확인합니다.
FREQUENT QUESTIONS
곳 수보다 같은 조건으로 비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같은 옥상을 확인한 결과와 공정별 항목을 맞춰 놓고 보면 금액 차이의 이유가 보입니다.
사진으로 대략의 공법은 이야기할 수 있지만, 기존층 들뜸과 바탕 습기는 두드리고 재 봐야 알 수 있어 금액은 현장 확인 뒤에 정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 금액에 기존층 처리와 바탕 보수가 들어 있는지 먼저 보세요. 들뜬 층 위에 덧바르는 공정이면 금액은 낮아도 몇 계절 안에 다시 부풀 수 있습니다.
KO방수가 시공한 부위가 다시 새면 1년 동안 무상으로 점검·보수하며, 원인을 특정하지 못하면 탐지비를 받지 않습니다(적용 조건은 점검 전에 안내).
SOURCES
법 조문은 원칙을 설명하기 위한 인용이며, 실제 책임과 보상은 계약·관리규약·보험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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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올 때인지, 물 사용 뒤인지, 어느 공간이 젖는지부터 차근차근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