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방수☎ 010-2306-1316
홈/방수상식/강북구 외벽누수

PLAIN-LANGUAGE GUIDE

강북구 외벽누수
창틀과 벽면이 또 새는 이유, 처음에 겉만 막은 자리부터 찾습니다

강북구 외벽누수 — 단독주택 창틀 둘레와 다가구 외벽 크랙·우수관에서 누수가 반복되는 것은 처음에 원인을 못 잡고 겉만 막았기 때문입니다. 원인을 진단하고 걷어 낸 뒤 필요한 공정만 다시 시공합니다.

강북구 단독주택인데 비가 오면 창 아래 벽이 젖습니다. 코킹만 다시 하면 될까요?

강북구 건축물 집계를 보면 단독주택이 15,572동으로 가장 많고, 빌라 5,269동, 상가 3,720동, 아파트 507동이 뒤를 잇습니다. 단독주택과 다가구는 창틀을 벽에 고정한 뒤 바깥 둘레를 코킹으로만 마감한 집이 많아, 창틀 위 모서리나 아래 턱에서 실링이 끊기면 창 바로 밑 벽지부터 젖습니다. 젖는 자리가 창틀 모서리에 붙어 있고 살수 시험에서도 그 둘레로만 물이 들어온다면 코킹 재시공으로 끝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반대로 창에서 떨어진 벽 한가운데가 젖거나 옥상 바로 아래 천장 모서리가 얼룩진다면 외벽 균열, 옥상과 벽이 만나는 방수층, 벽을 타고 내려오는 우수관 이음을 함께 봐야 합니다. KO방수는 비 오는 날의 조건과 젖은 위치를 먼저 듣고, 구간을 나눠 물을 뿌려 본 뒤 그 구간에 맞는 공정만 정합니다.

먼저 볼 자리단독주택 창틀 아래 턱 · 다가구 계단실 벽면 · 옥상 난간과 외벽 모서리 · 벽면 우수관 이음
코킹으로 끝나는 경우젖음이 창틀 둘레에 붙어 있고, 살수 시험에서도 실링이 끊긴 구간으로만 물이 드는 경우
코킹으로 안 끝나는 경우벽 중간·천장 모서리가 젖음 · 벽을 가로지르는 균열 · 우수관 이음 누수 · 옥상 방수층 들뜸
KO방수 기준원인 진단 후 필요한 공정만 시공 · 공정별 자체 전담 팀 · 코킹 단독 작업도 진행

WHERE TO LOOK

강북구 건물에서 먼저 살피는 자리

단독주택은 집마다 증축·창호 교체 이력이 달라, 같은 골목이라도 물길이 다르게 나옵니다. 그래서 겉모양보다 실제로 젖는 날의 조건을 먼저 묻습니다.

단독주택 창틀 아래 턱: 창틀 밑을 시멘트로 메우고 둘레만 실링한 경우, 턱에 고인 빗물이 실링 끊긴 곳으로 스며듭니다
다가구 계단실 벽면: 층마다 창이 위아래로 늘어서 있어 위층 창틀에서 들어온 물이 아래층 벽에서 나타나기도 합니다
옥상 난간과 외벽이 만나는 모서리: 난간 위 마감이 갈라지면 물이 벽 속을 타고 내려와 꼭대기 층 천장 모서리를 적십니다
벽면 우수관 이음과 고정 철물: 이음이 빠지거나 고정 철물 구멍이 벌어지면 관 바로 옆 벽이 길게 젖습니다
1993년 준공 수유벽산처럼 연식이 쌓인 단지: 창호 바깥 코킹과 외벽 줄눈 실링이 굳어 있는지 함께 봅니다

CRACK OR FRACTURE

크랙과 균열은 같은 말이 아닙니다

현장에서 크랙이라고 부르는 것은 대개 도장면이나 미장 표면에 생긴 머리카락 같은 잔금입니다. 칠이 굳으며 생긴 자국이라 그 자체로 물이 벽 속까지 들어가지 않는 경우가 많고, 표면을 정리해 다시 칠하거나 발수 처리로 마무리하기도 합니다.

균열은 벽체를 따라 길게 이어지거나 창 모서리에서 사선으로 뻗고, 안쪽 벽에서도 같은 위치에 흔적이 보이는 경우를 말합니다. 이런 균열은 벽을 관통했을 가능성이 있어 표면 도장으로는 막히지 않고, 균열 속을 채우는 보수가 먼저입니다. 둘을 구분하는 방법은 외벽크랙 쪽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CAULKING ALONE?

코킹만으로 끝나는 집, 그렇지 않은 집

창틀 실링이 손으로 눌러도 탄력이 없고 벽에서 떨어져 틈이 보이며, 젖는 자리가 그 틈 바로 아래라면 코킹 재시공이 맞는 공정입니다. 이때는 기존 실링을 걷어 내고 접착면을 말린 뒤 새로 채우는 것으로 충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코킹을 새로 했는데도 같은 자리가 다시 젖는다면 물이 다른 길로 들어오고 있다는 뜻입니다. 강북구 단독주택에서는 창틀 위 벽 균열이나 옥상 끝단을 타고 내려온 물이 창틀 둘레에서 나타나는 경우가 있어, 코킹은 멀쩡한데 벽 위쪽을 고쳐야 하는 일도 생깁니다.

INSPECTION ORDER

현장에서 확인하는 순서

물을 위에서부터 뿌리면 아래 구간까지 한꺼번에 젖어 어디서 들어왔는지 가리기 어려워, 낮은 곳부터 차례로 올라갑니다.

01
1

젖는 조건

비만 오면 새는지, 바람 부는 비에만 새는지

02
2

실내 위치

창 아래·벽 중간·천장 모서리 중 어디인지

03
3

바깥 표면

실링 끊김·잔금·관통 의심 균열을 구간별로 표시

04
4

배수 경로

우수관 이음·옥상 배수구·창틀 물 빠짐

05
5

살수 시험

아래쪽 구간부터 물을 뿌려 유입 구간 확인

HOW WE WORK

공정마다 맡는 팀이 다릅니다

KO방수는 공정별로 자체 전담 팀을 두고 있습니다. 코킹은 현직 코킹공인 KO방수 코킹 시공팀장이 맡는 별도 팀이 하고, 균열 속을 채우는 인젝션 방수는 인젝션 시공팀이 맡습니다. 진단 결과 코킹만 필요하면 코킹 단독 작업으로 진행합니다.

단독주택은 외벽과 창틀, 옥상이 모두 한 집 소유라 범위를 한 번에 정하기 쉬운 편입니다. 다만 다가구처럼 여러 세대가 사는 건물은 어느 세대 창이 원인인지 확인한 뒤 해당 구간만 손대는 것이 공사 범위를 줄이는 길입니다.

AFTER SERVICE

싸게 맡겼다가 AS가 터지는 외벽

외벽 누수 공사에서 AS가 되풀이되는 현장은 대개 원인을 찾지 않고 보이는 균열만 메운 경우입니다. 물이 다른 갈래로 들어오고 있으면 메운 자리 옆으로 다시 새고, 업체를 바꿀 때마다 처음부터 다시 봐야 합니다.

KO방수는 공정별 전담 자체 팀이 진단부터 시공까지 맡아, 원인 자리를 걷어 내고 다시 하는 방식으로 마무리합니다. 철거·자재 포함 견적이며, 시공 부위는 같은 부위 무상 A/S로 책임집니다.

FREQUENT QUESTIONS

강북구 외벽누수, 자주 묻는 질문

창 아래만 젖는데 벽 전체를 칠해야 하나요?

젖음이 창 둘레에만 있고 다른 균열이 없다면 벽 전체 도장까지 갈 이유는 없습니다. 원인 구간을 확인한 뒤 그 구간에 필요한 작업만 정합니다.

외벽에 잔금이 많은데 다 새는 건가요?

도장면 잔금은 물이 벽 속까지 들어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쪽 같은 위치에 흔적이 있거나 금이 길게 이어진다면 관통 균열을 의심하고 따로 확인합니다.

옥상 바로 아래 천장이 젖는데 외벽 문제인가요?

옥상 바닥 방수층, 난간과 벽이 만나는 모서리, 외벽 상단 균열 가운데 어디서 들어오는지에 따라 공정이 갈립니다. 살수 구간을 나눠 확인합니다.

코킹만 따로 맡길 수 있나요?

네. 진단에서 코킹이 원인으로 확인되면 코킹 재시공만 진행합니다.

SOURCES

근거로 삼은 자료

  • 국가건설기준 건축공사 표준시방서 ‘방수공사’ 편 — 국가건설기준센터(kcsc.re.kr)

법 조문은 원칙을 설명하기 위한 인용이며, 실제 책임과 보상은 계약·관리규약·보험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집니다.

SEOUL · GYEONGGI · INCHEON

강북구 외벽누수, 보이는 증상부터 알려주세요.

비가 올 때인지, 물 사용 뒤인지, 어느 공간이 젖는지부터 차근차근 확인합니다.

☎ 전화 상담010-2306-1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