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는 높이
벽 윗부분인지 창 둘레인지 구분
동두천은 건축물 수로 단독주택이 6,975로 압도적으로 많고 상가 3,189, 빌라 983, 공장 739가 뒤를 잇습니다. 단독주택 위층 벽 윗부분이 젖을 때는 외벽보다 옥상 방수층이 끝나는 자리, 곧 난간벽 위와 안쪽 모서리를 먼저 봅니다. 방수층 끝단이 들뜨면 옥상 물이 난간벽 속을 타고 내려와 외벽 윗부분과 실내 천장 모서리를 적십니다. 이 갈래라면 옥상 방수층 끝단을 바로잡아야 하고, 창틀 코킹을 새로 해도 젖음이 남습니다. 젖는 높이가 창 둘레에 몰려 있고 살수로 창틀 바깥 실링에서 물이 드는 것이 확인되면 그때는 코킹 재시공으로 끝납니다. KO방수는 위에서 내려오는 물과 옆에서 스미는 물을 나눠 확인한 뒤 필요한 공정만 정합니다.
| 동네 건축물 | 단독주택 6,975 · 상가 3,189 · 빌라 983 · 공장 739 · 아파트 313 · 업무시설 3 |
|---|---|
| 대표 단지 | 세아프라자(1993년 준공) |
| 먼저 볼 자리 | 단독주택 옥상 방수층 끝단과 난간벽 · 창틀 바깥 둘레 |
| KO방수 기준 | 원인 진단 후 필요한 공정만 · 공정별 전담 직영 팀 · 코킹 단독 작업 가능 |
ROOF EDGE
이 갈래는 외벽 코킹으로는 막을 수 없어, 젖는 높이가 벽 윗부분이면 옥상부터 올라가 봅니다.
DETACHED WINDOWS
단독주택 창틀은 처마가 짧거나 없는 면에서 비를 그대로 맞아 바깥 실링이 빨리 굳습니다. 창 위쪽 모서리 실링이 끊기면 창틀 위를 타고 물이 들어가 창 양옆 벽이 젖습니다.
창틀 둘레에서만 물이 드는 것으로 확인되면 기존 실링을 걷고 접착면을 말린 뒤 다시 붙이는 코킹 재시공으로 정리합니다. 코킹 단독 작업도 받습니다.
CRACK OR FRACTURE
단독주택과 세아프라자(1993년 준공) 같은 오래된 건물 외벽에서는 도장면이 늙어 생긴 잔금, 곧 크랙이 넓게 퍼진 경우가 흔합니다. 실내 젖음과 겹치지 않는 크랙은 표면 보수와 발수로 다룹니다.
창 모서리나 층 경계를 따라 길게 이어지고 비 온 뒤 실내와 위치가 겹치는 선은 균열로 따로 확인하고, 필요하면 인젝션 시공팀이 맡는 공정으로 넘깁니다. 상가 건물은 간판 고정 볼트 둘레가 별도 물길이 되기 쉬워 함께 살핍니다.
INSPECTION ORDER
벽 윗부분인지 창 둘레인지 구분
난간벽 위·방수층 끝단·배수구
바깥 실링 끊김과 창턱 물흐름
크랙과 균열을 나눠 표시
옥상과 외벽을 따로 나눠 물 뿌리기
AFTER SERVICE
외벽은 장비와 사람을 다시 올려야 하는 공사라, 다시 부르는 비용이 처음 공사비 못지않게 듭니다. 값싼 덧칠로 한 철을 넘긴 뒤 다시 새면 그 비용이 겹칩니다.
그래서 KO방수는 처음부터 걷어 낼 자리와 다시 할 범위를 정하고, 철거·자재를 포함해 다시 새지 않게 시공합니다. 시공 부위가 다시 새면 같은 부위를 무상 A/S로 다시 봅니다.
FREQUENT QUESTIONS
끝단이나 배수구 둘레처럼 한정된 자리에서만 물이 드는 경우도 있어, 살수로 구간을 확인한 뒤 범위를 정합니다.
코킹 단독 작업도 받습니다. 젖는 높이가 벽 윗부분이라면 옥상 쪽 물일 수 있어 그 점을 작업 전에 말씀드립니다.
얕게 퍼진 잔금은 대부분 도장면 크랙입니다. 길게 이어지거나 실내 젖음과 겹치는 선이 있으면 그 선만 균열로 따로 확인합니다.
간판 고정 구멍 둘레 실링이 굳은 경우가 많아 그 자리를 먼저 살수로 확인하고, 구멍에서 균열이 뻗어 있는지도 함께 봅니다.
SOURCES
법 조문은 원칙을 설명하기 위한 인용이며, 실제 책임과 보상은 계약·관리규약·보험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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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 GYEONGGI · INCHEON
비가 올 때인지, 물 사용 뒤인지, 어느 공간이 젖는지부터 차근차근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