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는 패턴
어느 바람 방향의 비에 어디가 젖는지 적어 둡니다
국토교통부 건축HUB 건축물대장 표제부 2026년 8월분을 KO방수가 자체 집계한 결과, 수원시는 단독주택이 31,140동으로 동 수가 가장 많고 아파트는 3,737동에 309,889세대가 삽니다. 금곡LG(1998년), 원천 레이크파크(1999년), 동수원자이1차(2001년), 월드메르디앙(2004년)처럼 같은 시기에 준공한 대단지는 바깥 코킹이 비슷한 기간 햇빛과 비를 맞아 함께 굳어 가므로, 한 세대 창틀 둘레가 젖기 시작했다면 같은 향 다른 세대의 실링도 눈여겨볼 때입니다. 반면 단독주택은 창호 교체나 증축을 한 해가 집마다 달라 동네 전체가 아니라 그 집의 실링 상태를 직접 봐야 시점이 나옵니다. 어느 경우든 젖은 자리 옆 코킹만 보고 결론 내리지 않고 외벽 균열·창틀 하부 배수와 함께 확인합니다. KO방수는 수원을 포함한 서울·경기·인천에 출동하며, 코킹만 따로 맡기셔도 받습니다.
| 수원 건물 구성(집계) | 단독 31,140동 · 상가·근린 11,872동 · 빌라 6,641동(69,961세대) · 아파트 3,737동(309,889세대) · 오피스텔 255동(28,660실) |
|---|---|
| 먼저 볼 자리 | 대단지 같은 향 창틀 상부 · 단독주택 교체 창호 둘레 · 상가 간판 고정부 |
| 재시공 기본 | 기존 실링 제거 → 접착면 청소·건조 → 프라이머 → 새 실링 |
| KO방수 기준 | 서울·경기·인천 출동 · 코킹 단독 작업 접수 · 공정별 전담 자체 팀(코킹은 저희 KO방수 코킹 시공팀장 담당 · 현직 코킹공, 경력 33년) |
SUWON BUILDING MIX
수원시 건축물 58,691동 가운데 단독주택이 절반을 넘고, 상가·근린생활 건물이 11,872동, 빌라가 6,641동입니다. 그런데 사람이 사는 세대로 보면 아파트 309,889세대가 단독주택 121,079세대와 빌라 69,961세대를 합친 것보다 많습니다.
그래서 수원의 코킹 상담은 대단지 아파트의 외벽·창틀 라인을 묻는 경우와, 단독주택·상가건물 한 동을 통째로 묻는 경우로 크게 나뉩니다. 앞의 경우는 관리 주체와 범위 협의가 먼저이고, 뒤의 경우는 건물주가 바로 결정할 수 있는 대신 그동안의 보수 이력을 모르는 일이 많습니다.
SAME-YEAR COMPLEXES
1998년부터 2004년 사이에 준공한 수원의 대단지는 외벽 코킹 대부분이 준공 때 시공된 상태에서 도장 보수만 거친 경우가 있습니다. 실링재는 햇빛을 오래 받는 남향·서향 면에서 먼저 딱딱해지고, 그 면 창틀 위쪽 모서리에서 갈라짐이 시작되는 일이 흔합니다.
같은 라인에서 비슷한 시기에 젖는 세대가 여럿이라면 세대마다 따로 부르기보다 관리사무소를 통해 한 번에 확인하는 편이 접근 장비를 나눠 쓸 수 있어 수월합니다.
HOUSES & SHOPS
건물주가 기억하는 창호 교체·도장·방수 시기를 알려 주시면 원래 실링과 나중에 덧댄 실링을 구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CHECK BEFORE RESEAL
오피스텔처럼 커튼월이나 큰 창이 이어진 건물은 실링 줄이 길어, 젖은 위치보다 위쪽 이음에서 물이 들어와 내려오는 경우를 함께 따져 봅니다.
어느 바람 방향의 비에 어디가 젖는지 적어 둡니다
아파트는 위·아래층 같은 위치, 단독주택은 같은 면 다른 창을 봅니다
갈라짐·한쪽 면 떨어짐·손톱으로 눌렀을 때 탄성
코킹 끝단과 이어진 미세 균열 여부
아래쪽부터 구간을 나눠 살수
REMOVE & RESEAL
굳은 실링 위에 새 실리콘을 얹으면 새 층은 낡은 층에 붙을 뿐 창틀과 벽에는 닿지 않습니다. 낡은 층이 떨어지는 순간 새 층도 같이 들려, 비 몇 번에 다시 젖는 일이 생깁니다.
그래서 기존 실링을 칼로 걷어 내고 접착면을 닦아 말린 뒤 프라이머를 바르고, 틈이 깊으면 백업재로 깊이를 맞춰 새 실링을 채웁니다. 이 작업은 KO방수의 코킹 전담 팀이 맡고, 외벽 크랙 보수나 발수제가 함께 필요하면 같은 팀이 이어서 판단합니다.
AFTER SERVICE
코킹은 작업이 간단해 보여 가장 싼 견적을 고르기 쉬운 공정입니다. 하지만 덧바름으로 끝낸 자리는 물이 빠져나가던 길까지 막아 엉뚱한 자리로 번지기도 하고, 결국 걷어 내고 다시 하는 공사가 됩니다.
KO방수는 걷어 낼 자리와 남길 자리를 먼저 나누고, 철거·자재를 포함한 재시공으로 다시 새지 않게 마무리합니다. 시공 부위는 같은 부위 무상 A/S로 책임집니다.
FREQUENT QUESTIONS
세대 창틀 바깥 둘레만 하는 작업도 받습니다. 다만 외벽 접근이 필요한 높이라면 관리사무소에 작업 일정과 장비 사용을 먼저 알려야 해서, 그 절차부터 함께 확인합니다.
검게 변한 것이 표면 곰팡이뿐이고 실링이 아직 말랑하게 붙어 있다면 급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눌렀을 때 딱딱하거나 가장자리가 들떠 있다면 걷어 내고 다시 붙일 시점으로 봅니다.
상가·근린생활 건물의 외벽 줄눈, 창호 둘레, 간판 고정부 실링도 작업합니다. 영업 시간을 피해 일정을 잡을 수 있는지 상담 때 알려 주세요.
접착면이 젖어 있으면 새 실링이 제대로 붙지 않아, 표면이 충분히 마른 것을 확인한 뒤 작업합니다. 그늘진 면은 마르는 데 더 걸릴 수 있습니다.
SOURCES
법 조문은 원칙을 설명하기 위한 인용이며, 실제 책임과 보상은 계약·관리규약·보험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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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 GYEONGGI · INCHEON
비가 올 때인지, 물 사용 뒤인지, 어느 공간이 젖는지부터 차근차근 확인합니다.